탁구 장우진·신유빈, 월드컵 예선 2연승으로 동반 16강 진출 작성일 04-0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01/0001490049_001_20260401163310931.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월드컵에 출전한 장우진의 경기 장면 [연합뉴스/ITTF 홈피 캡처]</em></span><br>'한국 남녀 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선수가 국제탁구연맹 월드컵에서 나란히 예선 2연승으로 16강에 올랐습니다.<br><br> 장우진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의 우다 유키아에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신유빈도 앞서 열린 여자 단식 10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싱가포르의 정지안을 3대0으로 꺾고 2연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br> 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남녀 선수 48명이 초청받아 3명씩 16개 조로 나눠 각 조 1위만 16강에 오르게 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GIST 노사 단체교섭 갈등…조항 수정·삭제 두고 "쟁의행위 돌입할 것" 04-01 다음 안철웅 유도관 생활체육 전국대회 3연속 최다 입상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