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5위 돌파… 눈부신 성과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xW6SiPCO"> <p contents-hash="c8cd7e9853479c186394e4fdaf6b324a91a7132bfc6136e532443746647e1118" dmcf-pid="WYMYPvnQls" dmcf-ptype="general"><br><strong>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fb0e2955fff20ecf4f6d7012b318b519b07114326e339ed8ad7f6a1a717a6" dmcf-pid="YGRGQTLx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전유진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5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HEFACT/20260401163545480noiw.jpg" data-org-width="640" dmcf-mid="xBqwucV7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HEFACT/20260401163545480no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전유진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5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7f0fcf1ca4f34b838a122cca85ca955dac6715e342631df67c4fbc85722e05" dmcf-pid="GQvQh4HlWr"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전유진이 글로벌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에 힘입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 TOP 5에 진입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7417b3bd49f3d0d16e500a7604048ba70c25060fcf42f22726b55b9fd35132e8" dmcf-pid="HxTxl8XSCw" dmcf-ptype="general">1일 4월 1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 따르면, 전유진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로지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된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p> <p contents-hash="3249b1a0d14e33cb3ff919951a3a63739e1a3cb841082137aa36e76a89b5cd1c" dmcf-pid="XMyMS6ZvlD" dmcf-ptype="general">전유진이 거둔 이번 기록은 그녀를 향한 팬들의 충성도와 강력한 응원 화력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촌각을 다투며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트다. 전유진은 이 전쟁터 같은 차트에서 신곡의 매력과 탄탄한 팬덤의 저력을 동시에 증명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667166740884e17b2118d47e10423a06fafc394693cb6581f63b952362740068" dmcf-pid="ZRWRvP5TSE" dmcf-ptype="general">이번 투표는 오는 4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주 무서운 기세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전유진이 과연 최종 랭킹에서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전 세계 가요계와 팬들의 이목이 ‘팬앤스타’ 투표 현장으로 쏠리고 있다. 팬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전유진의 새로운 역사가 써 내려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a7f3909a481f65e71923eb47e7e932963dd0f9f2a29f3541405ba87e74c3c27" dmcf-pid="5eYeTQ1yCk" dmcf-ptype="general">narae@tf.co.kr</p> <p contents-hash="a88bbaf39864b2f4aee0fa70aacbedbedb7b79362a545f2de0e99b3551ef53f5" dmcf-pid="1dGdyxtWW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영주 감독,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 04-01 다음 '대세' 박지훈부터 '은퇴' 라이관린까지…워너원, 7년만에 본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