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北 장웅 IOC위원 사망 애도…"평화 위한 노력 기억될 것" 작성일 04-01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웅 전 IOC 위원, 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1/NISI20180204_0013775977_web_20180204161510_20260401164428551.jpg" alt="" /></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사망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br><br>최 장관은 1일 조전을 통해 "장웅 IOC 명예위원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고인은 평생을 '올림픽 무브먼트'의 발전과 스포츠 증진을 위해 헌신하며 국제 스포츠계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해왔다"고 전했다.<br><br>이어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상호 이해의 증진, 특히 한반도에서 평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신 점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애도했다.<br><br>이번 조전은 IOC를 통해 북한올림픽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br><br>IOC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장 전 위원은 향년 87세로 사망했다.<br><br>IOC는 "깊은 애도를 표한다.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 3일 동안 오륜기를 조기 게양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1996년 IOC 위원에 선출된 장 전 위원은 20여년간 국제 스포츠계에서 북한의 입장을 대변했다.<br><br>장 전 위원은 스포츠를 통한 남북 관계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 입장에 크게 기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던롭스포츠코리아,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던롭 X-오픈 개최 04-01 다음 반환점 돈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日 아베마 랭킹 1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