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파코, 2주 연속 화제성 1위…인생 첫 스케이트 도전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90CfGhOD"> <p contents-hash="ce32e6c420f84ec0ea4b680c7d287eb74ace5d2cdc1302e7df3ca4cffd19188b" dmcf-pid="Ux2ph4Hlr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가 인생 첫 스케이트 타기에 도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9de09a93b491bed4aebe3e5192ca5fe347a52fd62e3d71e5c2aec5d07020d" dmcf-pid="uMVUl8XS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daily/20260401164204516sapg.jpg" data-org-width="670" dmcf-mid="0e7ZwBSr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daily/20260401164204516sa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6d7ba7213a9724a8794c071f9407402ce99bfde0da5cf914db942d2784476e" dmcf-pid="7RfuS6Zvwc" dmcf-ptype="general">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가 리뉴얼되어 돌아온 이후, 첫 번째 게스트인 파코의 진정성 있는 한국 사랑에 힘입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9d059cc72f0a8db0984b0f6e8f05c0050278114bcf00fef5247ffc77c6cdd7c" dmcf-pid="ze47vP5TIA"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파코는 3월 4주차 펀덱스(FUNdex) 차트에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26ca3ff9512191d6712c9e9d955fb6f9365d00515ce6ce5d1038f597c09e8bd" dmcf-pid="qd8zTQ1yOj" dmcf-ptype="general">파코의 이러한 활약은 프로그램 전체의 화제성 상승으로도 직결됐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동영상 화제성 부문에서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4d4c82ad76e1f69cc930458634a52e09ca3602bc05a666f9e85a78f3caf018f" dmcf-pid="BJ6qyxtWDN" dmcf-ptype="general">오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422회에서는 낭만 가득한 서울의 밤을 즐기는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의 좌충우돌 스케이트장 체험기가 그려진다. 빌딩 숲 사이 환하게 불을 밝힌 야외 스케이트장을 발견한 세 친구가 빙판 위에서 어떤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5aeb2ce741e6a038d780a91e0dfc37fd273ca826dd5dcf0b3edf5bc58be5e15" dmcf-pid="biPBWMFYwa" dmcf-ptype="general">이날 세 친구는 서울 광장의 낭만적인 스케이트장 풍경에 매료되어 즉석 도전에 나선다. 특히 “인생 첫 스케이트”라며 설레하던 파코는 위풍당당했던 기세와 달리, 빙판 위에서 엉금엉금 기어가는 반전 실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당황해 난간에만 의지하던 파코는 급기야 “나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간절하게 외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2a71e8710070d94e3ff382c8c8d3dc98b9f86b53c167038b820bd98fd5d5409" dmcf-pid="KnQbYR3Grg"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맥스는 320mm 왕발과 남다른 머리 크기 때문에 장비 착용부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인다. 우여곡절 끝에 빙판에 합세한 맥스는 앞으로는 가지만 멈추는 법을 몰라 빙판 위를 폭주한다. 실력이 막상막하를 넘어 누가 더 못하나 가리기 힘든 ‘막하막하’ 수준인 두 사람은 결국 자존심을 건 스케이트 대결까지 펼치게 되는데, 과연 이 처절한 빙판 위 승부의 끝은 어디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3914e0ec3575605697078423c264c0a14dea33c2d5619fa145d54a45ae37052" dmcf-pid="9LxKGe0Hwo" dmcf-ptype="general">‘어서와’는 오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2LxKGe0HmL"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도 당했다…김사랑, 인테리어 부실 공사 피해 고백 “비도 샌다” (‘김사랑’) 04-01 다음 서혜원, 품절녀 대열 합류…"올 초 혼인신고, 결혼식 대신 가족 식사"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