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이유 15년 전 ‘너랑 나’ 회귀…그 시절 ‘강아지 눈+양갈래’ 완벽 소화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JzEzhD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5da2b54d63bad57dab72f956304f60fdd8f88377c635db6ddabe7e4722de1" dmcf-pid="F1iqDqlw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이지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65242470lrqr.png" data-org-width="1200" dmcf-mid="13nBwBSr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65242470lr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이지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f4763c97072ecfefcb0442c7c99d9e7f96bf6221e51dcc4bfc80a437519ab" dmcf-pid="30g9s9yOT3" dmcf-ptype="general">가수 아이유가 15년 전 ‘너랑 나’ 시절로 돌아간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60632a6ba75dac7d02fa3c7a6cd9e86e295b9a9455747cfa2493f70c6d7a414" dmcf-pid="0pa2O2WIlF"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IU TV]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 영상 (컴백 하루 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2c723b32f2c15baa83bcafaec6960a97a9c901a79288e13f9daaeaa27d57bc6" dmcf-pid="pUNVIVYCT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공개된 상황극 콘텐츠로, 영상에는 19세 시절 아이유가 ‘너랑 나’ 컴백을 하루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무대를 위해 진한 아이라인과 삼각존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당시 유행했던 ‘강아지상’ 스타일을 재현했다. 자막에는 “앞트임 1시간, 뒷트임 1시간”이라는 설명이 더해지며 그 시절 메이크업 트렌드를 상기시켰다.</p> <p contents-hash="7454c8cc5d72bccb9535065653a5301a8ae9d84ba7e51dbe0bcddc46c5cef6e1" dmcf-pid="UujfCfGhy1" dmcf-ptype="general">메이크업을 마치고 양갈래 머리에 미니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는 리허설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그는 “내일 학교 조퇴하고 와서 이번 활동 이렇게만 하자!”라며 댄서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한 댄서가 “이거 잘하면 10년 뒤에 주경기장에서도 공연할 수 있겠죠?”라고 묻자, 아이유는 “그런 터무니없는 말은 하지 말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2d10ad9de37461445efd47e5dbbce38fe1ecfaae1eb61877764663560d5575" dmcf-pid="u7A4h4Hlh5"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이유는 자막을 통해 “메이크업을 하며 15년 전으로 돌아가 보려 했지만, 회상에 젖은 오늘 즐거운 하루였다”라며 “이토록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사랑받는 ‘너랑 나’, 지금 이 순간까지 함께해줘서 고맙고 여전히 ‘너랑 나’로 남아줘서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dfc97f06217d32241a2a4ae79006054568416f0e3f30f4e2b9486abae3e213" dmcf-pid="7zc8l8XSlZ"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도전→직접 주사까지…서동주·사유리 "축복 찾아오길" [RE:스타] 04-01 다음 50대 조혜련 61㎏→52㎏ 기적의 비포애프터 “인생 최저 몸무게‥갈비뼈 만져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