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니 'AI 기본사회' 맞손… 재난안전·행정 혁신 모델 공동 구축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TKmKTs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30ad84cd5b1740fe381abeb67c199da3d7650e786a1af4527e007312ef1c1" dmcf-pid="8hy9s9yO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인니 확대 정상회담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6.4.1 superdoo82@yna.co.kr (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timesi/20260401165059693tijt.jpg" data-org-width="500" dmcf-mid="fG1QTQ1y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timesi/20260401165059693t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인니 확대 정상회담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6.4.1 superdoo82@yna.co.kr (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820ae0fd4f1e75f5109a7331b347cb43696eceb13877c5f2884a96bd0bb554" dmcf-pid="6lW2O2WI1R"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가 인도네시아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 양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모든 국민이 누리는 'AI 기본사회'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공공 부문에서 구현하기 위한 글로벌 연대를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39912c20eaba0370e8579ec6da78317d638ca54d3b889bbce71461c3ebaf683" dmcf-pid="PSYVIVYC1M"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인공지능정부 및 재난 안전 분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글로벌 AI 기본사회 연대체 이니셔티브'를 공동 선언하며 인간 중심의 포용적 AI 전략에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8985f0636c2203f868bd5244bb2d0af7faf5961b80d603243135a909210a57e" dmcf-pid="QvGfCfGh5x" dmcf-ptype="general">양국은 정부 내 AI 발전을 위한 지식과 경험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중단된 'AI·디지털 정부 협력센터'를 오는 2027년 재개소하기로 했다. 양국은 이를 기반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p> <p contents-hash="3c0978898fca8c4ef7e30348a866c8b403bb1a951e9b3bcc52431cbd283875c4" dmcf-pid="xTH4h4HltQ" dmcf-ptype="general">재난 안전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도 구체화된다. 행안부는 인도네시아 재난관리청과 연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데이터 공유와 공동 분석을 통해 재난 예측 및 대응 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양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67c128702cc9be3275fd66d59a6238e655fc09f5e2904cb462d0adc5e975114" dmcf-pid="yQdh4hd81P"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인도네시아와의 협력 모델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부 간 협력으로 창출되는 행정 및 재난 안전 분야의 AI 수요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민·관 협력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8004b284f6b63454d624feea78b47b4cc12fe343e721e1e878f60e9f695a380b" dmcf-pid="WEspjpsAX6" dmcf-ptype="general">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인공지능 기술 혁신은 국가 및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모두에게 보편적 기회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양국 간 협력을 통해 AI 민주정부 모델을 확산하고, 공공부문의 혁신을 민간 생태계와 연계해 글로벌 AI 기본사회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fe850024d606b877c0043bcae226deea4987eda242d0f582032fe41a5d151e" dmcf-pid="YDOUAUOcZ8"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민, 100억 대 신혼집서 초호화 집들이 [DA★] 04-01 다음 음콘협,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로 협회명 변경… 우승현 회장 선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