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혜진 “조째즈 선택은 신의 한 수”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QBPvnQ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0365a45942482f203f3cdcc86179b7f37a15c40b9b34e4f6945b993ad36a2" dmcf-pid="YGxbQTLx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70638363wou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Eik7CE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70638363wo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fbff089eba6f1d7331f7eed9e724c5d96d8c9d0122bfcad62bf7e055ba2eec" dmcf-pid="GQlkh4HlCA" dmcf-ptype="general">가수 장혜진이 독보적인 가창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오후 시간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5750e70b2fcdadfa39909c68131976448621421af2addc24a73917983c22436" dmcf-pid="HxSEl8XSWj"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0fb84547aad2ecd3545e2ab1011e2c71eb1553ac52432bb71704d3f188e1132" dmcf-pid="XMvDS6ZvlN"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어느 가수와도 찰떡 호흡을 맞추는 듀엣 장인, 이름 석 자만 들어도 리스펙트하는 대대손손 자랑스러운 인간문화재, 호흡부터 시공간까지 음악으로 녹여내는 1티어 보컬리스트”라는 화려한 셀프 소개로 청취자들과 인사했다. 그는 쑥스러운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내 “반갑습니다, 원조 요정이에요”라며 능청스러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b673b8f0ad2465636533e7fa541961c05973902edad1e3ffa52dde216de3cc5" dmcf-pid="ZRTwvP5Tva" dmcf-ptype="general">근황 토크를 진행한 장혜진은 최근 발매한 조째즈와의 듀엣곡 ‘신의 한 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장혜진은 “조째즈를 선택한 게 ‘신의 한 수’였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DJ 김태균이 “목소리가 더 단단해지신 것 같다”라고 감탄하자, 장혜진은 “이런 반응은 계속해달라”며 솔직하고 귀여운 리액션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c6cf92afe7ebe609deca76bce9433802b9ffadfa9f6442c255b6a79e6a952513" dmcf-pid="5eyrTQ1yhg" dmcf-ptype="general">장혜진과 조째즈의 듀엣 콘서트에 대한 토크도 이어졌다. 장혜진은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곡들도 듀엣으로 많이 준비했다”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고, 조째즈 역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일 것”이라고 예고해 음악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신의 한 수’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11e9d0d52e17fea9bb465b7cc3e781a1dc59c8d23fd08381089996881ca09f8a" dmcf-pid="1dWmyxtWT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장혜진은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많이 불러주시고, 또 뵈면 좋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642fa922dd8521b17e65d6bb0012a753dd511f55ebac91c9962c6b47f323e8" dmcf-pid="tJYsWMFYvL" dmcf-ptype="general">독보적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장혜진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조째즈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신의 한 수’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FiGOYR3GW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천재’ 채원빈의 액션…‘소녀심판’, 1일 IPTV 개봉 04-01 다음 [AI는 지금] "총 대신 데이터"…MS·AWS 등 빅테크, 이란 공격 경고장 받은 이유는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