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뮤직 그룹, 한국 지사 초대 대표로 갓세븐‧올리비아 마쉬 등 프로듀서 사무엘 구 선임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8rTQ1y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b4f89c54e0fcbefeedf32589d0da3adb24228a98fdb6fd5779dd046f527d4" dmcf-pid="VE6myxtW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무엘 구.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SEOUL/20260401170604075qbak.jpg" data-org-width="700" dmcf-mid="9JK1qD8B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SEOUL/20260401170604075qb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무엘 구.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5aa883ff0e3fd26a565c3f9248c1d474a135bce5ea98fb2527ca991ef6b72a" dmcf-pid="fDPsWMFYJ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한국 지사를 이끌 초대 수장으로 음악 프로듀서 사무엘 구(Samuel Ku)를 전격 선임했다.</p> <p contents-hash="b424efe8ef59e788c13a7b85ed45ba675f3262812d3f65fd912d58cfb9589a4a" dmcf-pid="4wQOYR3GdV"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 지사 설립을 밝힌 PMG는 1일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히며,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c5357ea63cf50e41c4a2204d26654537f4b3985231405b9e6e21d9deaf13f59" dmcf-pid="8rxIGe0He2" dmcf-ptype="general">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Ne-Yo)와 함께 소누(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이 손잡고 설립한 레이블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7db50889a4ebb3051d17688cb705682a4c4669cadb0183d5476d7e96b026f94d" dmcf-pid="6AfDS6ZvJ9"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신임 대표는 15년 이상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해온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갓세븐(GOT7),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 에프엑스(f(x))를 비롯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베테랑이다.</p> <p contents-hash="757061c627794b72e5adec02aa18396a09c661592a6c994a3c5399cd651e31da" dmcf-pid="Pc4wvP5TeK" dmcf-ptype="general">PMG는 사무엘 구 대표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운영하며, 한국의 음악적 색깔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7b20d0230ae89c3e7652865597f41b461a188b9f1db8f081353854a4893739b" dmcf-pid="Qk8rTQ1yMb"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대표는 이번 취임과 관련해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의 출범은 우리의 글로벌 전략에 있어 중요한 시작점이며, 명확한 예술적 비전과 함께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반에 걸친 각 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618959bdf12956b95a28a7dc3bd76d1363cc58f595bdb7c4431452320bc58d" dmcf-pid="xE6myxtWiB"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를 연결하는 데 주력하며, 문화와 커뮤니티, 그리고 국경을 넘어선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PMG 코리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693dfe5f24d849c44b9c264a758d7d2f0a840389e68199a65acb515430ee106" dmcf-pid="yzSKxyoMRq" dmcf-ptype="general">대표 선임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PMG 코리아는 사무엘 구 대표와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영입하여 글로벌 음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5월 단독 콘서트…키, 5개월 만에 복귀 04-01 다음 ‘연기천재’ 채원빈의 액션…‘소녀심판’, 1일 IPTV 개봉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