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이어진 협업…오네 레이싱, 팩트 디자인과 2026시즌 준비 완료 작성일 04-01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01/0003502588_001_2026040117170913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오네 레이싱</em></span>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레이싱이 2026시즌을 앞두고 아트워크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전력 정비를 마쳤다.<br><br>오네 레이싱은 지난달 31일 랩핑·PPF 전문 기업 팩트 디자인과 7년 연속 공식 아트워크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2020년부터 협업을 이어오며 팀 차량 디자인과 랩핑 작업을 함께해왔다.<br><br>이번 시즌에도 팩트 디자인은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오네 레이싱 차량 3대의 아트워크 전반을 맡는다. 스톡카 특성에 맞춘 정교한 랩핑 시공과 디자인 구현이 핵심 역할이다.<br><br>올해 리버리는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공격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트랙 위에서의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팩트 디자인은 자동차 랩핑과 페인트 보호 필름(PPF) 분야 전문 기업으로, 2021년에는 자동차 랩핑·PPF 교육기관을 설립해 관련 인력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오네 레이싱과의 장기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기술력을 축적해왔다.<br><br>팀을 이끄는 정의철 감독은 “디자인 변화는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 팀의 방향성과 목표를 담고 있다”며 “2026시즌에는 경기력으로 결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br><br>오네 레이싱은 정의철, 헨쟌 료마, 서주원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 더블 라운드를 통해 시즌에 돌입한다.<br><br>이건 기자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심석희에게 포상금 전달 04-01 다음 “암표 끝까지 잡는다”…문체부, 이번엔 프로야구 암표 187건 수사의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