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심석희에게 포상금 전달 작성일 04-01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1/NISI20260401_0002100001_web_20260401164010_2026040117152231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 = 서울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r><br>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세화여고)은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br><br>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의 금메달에 힘을 더한 심석희(서울시청)은 포상금 3000만원이 주어졌다. <br><br>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서울시청)도 포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토리에서 시작된 ESG… 하나금융, 숲과 스포츠를 잇다 04-01 다음 7년째 이어진 협업…오네 레이싱, 팩트 디자인과 2026시즌 준비 완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