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15년 만 눈물의 재회... "상처 열기 힘들었다"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소라와 진경' 예고편서 15년 만 재회 현장 공개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IzxyoM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ab9534f0e71b76b9b49abb764f0cb26d490ec8a330f7dc3035bd51b27a2af" dmcf-pid="2dWfL1Eo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의 재회 심경을 밝혔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171404340rzlj.png" data-org-width="640" dmcf-mid="KeyVn5kL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171404340rz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의 재회 심경을 밝혔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c1b2baa301cf1b14ef1cdf1089b3f3551e80cf184e0e8b7e87096d7e65ee6" dmcf-pid="VJY4otDguO"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의 재회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c105f86bd134b4ebc07d36ce352f8451edf669037f06d0a1f30f2950a55f15" dmcf-pid="fiG8gFwaps" dmcf-ptype="general">1일 MBC 공식 계정에는 '미안해, 너무 늦었지? 15년 만에 다시 만난 소라와 진경'이라는 제목으로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의 티저 영상이 개제됐다.</p> <p contents-hash="eee58c44a8c884b74f29069765b63ad1382bcdb1066b9d6bbbdd15c3fcb58478" dmcf-pid="4nH6a3rNU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무려 15년 만의 재회를 앞두고 직접 밝힌 심경과, 두 사람의 만남 현장 일부가 공개되며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42b7f16614c97faea670d8ac76e3044f85189c4dc0787fe781b0666154d8204f" dmcf-pid="8LXPN0mjFr"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홍진경과의 만남을 앞두고 "진경이를 굉장히 오래 안 봤더라. 15년은 넘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홍진경 역시 "지금 거의 15년 더 된 것 같다. 유독 언니가 더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이소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afe4d8a12030507bec8676b181d734f65ec4237d934a28cd095db8fc26a9c9" dmcf-pid="6oZQjpsA7w" dmcf-ptype="general">과거 고 최진실을 비롯해 이영자 정선희 엄정화 최화정 등과 함께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던 두 사람이 멀어진 이유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소라는 "우리가 모임이 있었는데 다 좀 힘든 시간이었다. 다 같이 힘들어서 나 여기서 조금 그냥 나오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93a139160fe048247dcee06280cdc35323d1bd03dce299ad566b3b24acd7b14" dmcf-pid="Pg5xAUOcpD" dmcf-ptype="general">15년의 시간을 건너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홍진경은 "언니를 만나서 처음에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되게 어색하다"라는 심경을 꺼낸다. 이소라 역시 약간 짠하지 않을까, 울 수도 있다"라고 덧붙이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082da907a1b65ff4029f845e509be0f03b9939c2f91643ed64158885a4b983" dmcf-pid="Qa1McuIkUE" dmcf-ptype="general">이후 마주한 두 사람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 홍진경은 "다시는 이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던 것 같다"라며 울먹였고, 이소라도 "상처를 여는 게 너무 힘들었다"라며 눈물을 흘리는 듯한 음성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b319c0a6eb00c377b58acd055070bc5141ddb979901783e884a335490ee81ef" dmcf-pid="xNtRk7CEuk" dmcf-ptype="general">한편, '소라와 진경'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y0oY7kfz7c"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효민, 100억 신혼집 집들이가 시상식 뺨치네…고소영·대성 한류 톱스타 총출동 04-01 다음 "월 300만원인데도 보낸다"…박세미, 영어유치원 체험 '충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