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폭주' 김동완 드디어 멈추나..."계정 비활성화가 계약 조건" 작성일 04-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u4Bw6b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2bd598f14455ec73b2654e462cb184a1222a63148499855b38d7a00646002" dmcf-pid="14ZzFgB3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화 멤버 가수 김동완이 SNS 계정 비활성화를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tvnews/20260401172638075hval.jpg" data-org-width="900" dmcf-mid="ZobxVIRf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tvnews/20260401172638075hv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화 멤버 가수 김동완이 SNS 계정 비활성화를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15ac4b1399adc93f035ad927f6709d88323be42b2280301aad1a263359fc38" dmcf-pid="t85q3ab0O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잇단 SNS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계정 비활성화를 예고해 화제다. </p> <p contents-hash="ec150408fd0073f7ccdc8071624f9b34304000cf340bfe1b55cddbe391b460b8" dmcf-pid="F61B0NKpOO" dmcf-ptype="general">1일 김동완은 "작품 들어가면 스레드 비활해야 한다는 사실이 벌써부터 슬프다. 누구랑 떠들지'라는 글을 올려 SNS 중단 선언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188559e7581850eadf3df2427f7c218e93d3e5db7628469819f0ee7c0f5a7a7" dmcf-pid="3Ptbpj9UEs" dmcf-ptype="general">이어 김동완은 "SNS 비활성화가 계약 조건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66cd6a727dfbfa2cc4fdb416123408cd5dfaae16623f534956371c9b7f29602" dmcf-pid="0QFKUA2uEm"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스레드가 조용해질 것 같다", "계약 조건이 비활이라니", "어쩌다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8e7b0235a7be48b52edc2ed94cb7b9b39834e9ebf0753da52e50650ab233fb3" dmcf-pid="px39ucV7Or"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전 김동완은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 넘는 경우가 많다. 방금도 어린 친구 계정에 달린 댓글 보고 좀 놀랐다"며 "박제하자. 서로 걸러낼 수 있게. 나도 이상한 아저씨지만, 선 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악플 박제를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10시간 후 계정 비활성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18fd25a810afd9d1942fbed0575c9996f2e7be383cc258416f69849fa30e4d4" dmcf-pid="UM027kfzIw"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발언으로 연이어 뭇매를 맞았다. 김동완은 지난 2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라고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1b8af8e5cdcb6685f64f51fa53a5bb1e9edb451ead3f5f9491c109e23fb6055a" dmcf-pid="uRpVzE4qOD" dmcf-ptype="general">지난 달에는 과거 음주 전력과 여성 BJ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된 MC딩동을 언급하며 공개 응원에 나섰다가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자 해당 글을 삭제하며 "상황을 미처 살피지 못한 표현"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eUfqD8Bs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BTS" 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1위...해외 아티스트 신기록 [공식] 04-01 다음 '슈돌' 은우, 봄나물 맛에 들썩들썩..김미령 셰프 손맛 발휘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