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작성일 04-01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임원·보호자 2565명 참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01/0000173475_001_20260401173615072.png" alt="" /><em class="img_desc">▲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엠블럼.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강원 지역 장애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동해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들이 운집해 시선이 집중된다.<br><br>최근 마감한 이번 대회 참가 신청에는 선수 17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835명 등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565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248명 증가한 수치로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다.<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01/0000173475_002_20260401173615141.png" alt="" /><em class="img_desc">▲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마스코트.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특히 춘천시에서는 30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가했고, 동해시는 지난해 144명에서 103명이 늘어난 247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하며 가장 많은 인원이 늘어나 시군 단위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한 지역에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대회 참여 기반 조성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도 분석된다.<br><br>방정기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개최지인 동해시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철저한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고령화 고민' KT 내야... '19살 유격수' 이강민 등장에 웃는다 04-01 다음 '현상수배', '신현준→신현준' 1인 2역 추격전 예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