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출연 앞두고..전 며느리 A씨 "홍서범·조갑경, 아들 혼내는 척이라도 했다면"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6OHdpXSC">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gPIXJUZ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04ca2eb432c59d61d89782b83cbab08aed21badb4ce702bcd5d0187ba1c2d" dmcf-pid="KaQCZiu5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 홍서범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74405964ueif.jpg" data-org-width="560" dmcf-mid="qxBAh4Hl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74405964ue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 홍서범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3e9a0303379d487483329106ae62e7e5f3277a49936f98c77f207ae095ddbd" dmcf-pid="9Nxh5n71vs" dmcf-ptype="general">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거듭 분통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bf2e6456c4413a146638f21a8951864e13f6bb96d454a269109aad85de497149" dmcf-pid="2jMl1LztTm" dmcf-ptype="general">A씨는 1일 자신의 SNS에 "당신들이 잘못했잖아. 무시하지 않았냐.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냐. 내 상처는, 내 아이의 가정은.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길. 진작에 말한마디라도 하시지 그랬냐.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건데"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ded205ab2afdd5f7a689bdeb2f92c318d0348d9a477ca366bb8849a3c64bc95" dmcf-pid="VWru8lJ6lr"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들이 일 키우지 않았나.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토로했다. A씨가 언급한 '방송'은 이날 조갑경이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2ac4561b4fd338fe2162e8db86268efd8d7b84240bcb5d57ca9ecab0023db00" dmcf-pid="fYm76SiPCw" dmcf-ptype="general">이에 한 누리꾼은 "전 시부모 가지고 여론전 계속 하면 나중에 독이 될 수 있다. 남편 보고 결혼했지 시부모 보고 결혼한 거 아니지 않나"라며 "방송은 MBC '라디오스타'를 끝으로 더 못 나올 것 같으니 걱정 마라. 그 가수 부부들은 이번 일 전까지 사회 물의 일으킨 적 한 번 없었던 가수들인데 아들이 부모 얼굴 먹칠 제대로 했다. 이래서 자식 잘 키워야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df2ec8d33fd27cc91b8bdd6e5a19b807ea74f56ee8ca49ebac92811e8b80656" dmcf-pid="4GszPvnQhD" dmcf-ptype="general">해당 댓글을 접한 A씨는 "(홍서범, 조갑경이) 외도 상대도 알면서 묵인했고 무시하며 방송에 나온 게 잘못"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d1db66798dc75bd581360d10a47c6bbffb3ecf94768d02c68f66d2595e86b38" dmcf-pid="8HOqQTLxvE" dmcf-ptype="general">A씨는 그러면서 "한 번이라도 연락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알렸을 때 혼내는 척이라도 했다면 아무 일도 없지 않았겠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a1334895f5c4f94beb2d06116c36df891dba6abc470d90894415b9622f150f" dmcf-pid="6XIBxyoMWk"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고 폭로했다. 지난 2024년 B씨와 결혼했으나 임신 중이던 그해 4월 B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를 했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7398243ed41a43b7dc8dd842a0817b7bccb73c6373fa3e31723a0606330c9d58" dmcf-pid="PZCbMWgRCc"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현재는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72151d52f971bae1fec440b1abd1d33d176e195484bf0e8806a73d2f2830f02" dmcf-pid="Q5hKRYaev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da58050df55fd6d6ba5a3cc4ec0e3921afa9b29d7259c779aad96522391989b" dmcf-pid="x1l9eGNdvj"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안언니, 40대 워킹맘 필수템 ‘스카프’…봄 코디 꿀팁 공유 04-01 다음 '폭싹' 서혜원, '품절녀' 됐다…비연예인 연인과 올해 초 조용히 결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