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가 AI 프로젝트’ 52개 선정...GPU 3000장 우선 투입 작성일 04-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v8HdpX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089ece65cab7aa033df61c982c8a78fccf85b5b9d6317ae3c5d1212e3e6ca" dmcf-pid="6jT6XJUZ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fnnewsi/20260401182238499hkla.jpg" data-org-width="800" dmcf-mid="4iT6XJUZ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fnnewsi/20260401182238499hk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ba9e81a0416161ba62ea855850c72c947f172f911cdb78d7c43590b060b1bf" dmcf-pid="P5VsQTLxT2"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범국가적 인공지능(AI) 혁신을 국가AI 프로젝트'를 확정하고 정부가 확보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을 본격 배분한다. </div> <p contents-hash="4464f049ea936ca0a97f0289fdb15b7beff2c0e0ffaa397b0ac33450f953685d" dmcf-pid="Q1fOxyoMW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도 국가 AI 프로젝트로 25개 부처 52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03cbe66f802aab96b08e7a2a21c3a9c70749f10e5b23ffb2b01deb417cc7a30" dmcf-pid="xt4IMWgRCK"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국가 AI 생태계 조성과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각 부처 사업과 연계해 정부 GPU 자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앞서 범부처 수요 접수에는 28개 부처에서 총 121개 과제가 신청됐으며, 정부는 국가 전략적 중요성, 기술·사회적 파급효과, 정부 주도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선별했다. </p> <p contents-hash="6694eb9626d76ca7eb89ff63b9be99743d514be2b67a0cfc82c5d1629b2f6ca0" dmcf-pid="yohVWMFYl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25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GPU 1만장 가운데 약 3000장을 이번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2d9fd8ac93b76c43aac030200b8d6e58f34e1d16bc06359936cb54f29fa54e4" dmcf-pid="WglfYR3GhB" dmcf-ptype="general">선정된 주요 과제는 산업·의료·기후·콘텐츠 등 분야 전반에 걸쳐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과 연계해 인지·판단·제어를 통합한 자율주행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 확보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과기정통부는 제조·로봇·모빌리티 등 산업별 특화 AI 모델 개발과 오픈소스 확산을 추진한다. 민간 주도 특화 AI 서비스 개발 촉진, 생산성 강화 등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ff9018d80c671742c5cb62dd49d7d824786dc4d6ef6f7cbe0f84b04480d3b5e" dmcf-pid="YaS4Ge0Hlq"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는 바이오·에너지 등 전략 산업에서 AI 모델의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대기업의 대형언어모델(LLM)을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기상청은 초단기 강수부터 계절 전망까지 연결하는 ‘한국형 AI 기상·기후 모델’을 개발한다. 재난 대응, 산업·에너지·농업 등 기상·기후 정보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의사결정을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8ce155aa1a332b37a607e17fc6e255658c6966cdb5ad984d6eb064dac58af7fd" dmcf-pid="GNv8HdpXCz" dmcf-ptype="general">보건복지부는 음성 기반 진료 요약, 영상 판독 보조 등을 포함한 ‘AI 기본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문체부는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는 ‘AI 융합 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북극 해빙과 기상 데이터를 통합한 예측 모델을 개발해 북극항로 운영 기술 확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d6de8c4ab6c9cb346afc4f02516ca73015fd5f445f21f0465108c4d8c0c01fc4" dmcf-pid="HjT6XJUZh7" dmcf-ptype="general">GPU는 과제 착수 일정에 맞춰 4월부터 순차 배분된다. 정부는 사용 현황을 매월 점검해 활용도가 낮거나 목적 외 사용이 확인될 경우 자원을 회수해 재배분할 방침이다. 착수가 지연된 과제에서 발생하는 유휴 자원은 별도 포털을 통해 산학연 단기 수요에 활용한다. </p> <p contents-hash="21e4db039a19e456ad1c1f29cf705f63ce4d4c17b9c3617a7ecd11b9b4984247" dmcf-pid="XnI9TQ1yvu"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정부 마중물 투자를 바탕으로 구축하는 AI 고속도로의 토대 위에서 각 부처가 주도하는 범국가적 AI 혁신이 본격적으로 싹틔울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민·관의 AI 혁신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정부가 확보한 GPU 자원이 적재적소에 배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ZLC2yxtWSU"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의 신부” 송범근 결별 이미주, 만우절에 결혼 발표 거짓말→신부 관리까지 04-01 다음 유가 급등에 항공 줄고 여행업계 불안…예약 늘어도 ‘긴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