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영상|'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만의 영화 만들고 싶었다"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wjKmQ9Et"> <div class="video_frm" dmcf-pid="Q0rA9sx2I1"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5JXxmKTsDR"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5JXxmKTsDR"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geM4UtOaUjk?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a87947634f8f595e8544ebf77376c9c4152d869a8f0dc0f67301747fff6ee268" dmcf-pid="xpmc2OMVE5" dmcf-ptype="general">감독 메기 강과 가수 이재가 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674742c03bcc4fe3f58153db6c28e4e7880383ab8f41ca04b9215b0cff21226" dmcf-pid="yjKuO2WIrZ"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오스카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K팝 노래가 오스카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a386cd6722df314bd65638b7ff16fe522c3cf3bebbf5df8aae6852471f33ff06" dmcf-pid="WA97IVYCIX"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중독성 강한 OST와 한국 고유의 문화가 녹아 있는 디테일, 그리고 '케이팝 퇴마 액션'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de02b0dcd024ca35277c4ce13d9cf11b8b9e5ae9373fb80a4eb4806255a54bf1" dmcf-pid="Yc2zCfGhsH"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 총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사람들에게 영광을 돌리는 수상 소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p> <p contents-hash="aff606227e4f0591ce126bfb9fef32e023db4dad626cc3559adcc3adbc95e005" dmcf-pid="Ghe6XJUZmG" dmcf-ptype="general">매기 강은 "제가 어릴 때는 중국이나 일본 문화를 담은 영화들을 주로 접했었다. 한국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교포로서 '온전히 한국인이지 못하다'라고 느끼면서 자라온 한편, 양 문화권에 속해 있기에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나 이재 씨와 같은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었다. 우리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지 않았어도 '한국인'이 아닌 게 아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ad0c38a827726ff78b309ea98ae1c1fe6f75a1848a897c1be02f1cd00f05111" dmcf-pid="HldPZiu5DY" dmcf-ptype="general">이재 역시 "저 역시 반은 미국에서, 반은 한국에서 살았다"며 "어릴 때 미국에서는 K팝을 듣는다고 놀림받았었는데, 오스카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순간 눈물도 나고 자랑스러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5388c74a27d1f9a269171b8a74f2bbd392752a269b27f551af4d443274e2e" dmcf-pid="XSJQ5n71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ked/20260401181948171wb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NlzE4q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ked/20260401181948171wb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d6232d63249723f36d701eeb8e463572826a8ab80dbcdbdcaaf3211e4f7d12" dmcf-pid="Zvix1Lztsy" dmcf-ptype="general">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앞에서 집단폭행 당해" 故 김창민 감독, 피해 영상에 여론 폭발 [Oh!쎈 이슈] 04-01 다음 '66억 저택' 아옳이, 반려견 위해 '160만 원' 플렉스…견생역전 호캉스 즐겼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