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19년 만에 한국서 국가대표 평가전 작성일 04-01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1/AKR20260401179000007_01_i_P4_20260401184415039.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국가대표<br>[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19년 만에 안방 빙판을 달군다.<br><br>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오는 25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 국가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br><br> 성인 남자 대표팀이 국내에서 공식 경기를 갖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br><br> 세계 랭킹 28위 에스토니아는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남자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한국과 함께 속해 있는 신흥 강호다. <br><br> 북유럽 스타일의 탄탄한 조직력이 강점으로 꼽힌다.<br><br> 대표팀에 이번 맞대결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한 전술을 가다듬고 최정예 멤버의 팀워크를 최종 점검하는 '실전 모의고사'이자 팬들 앞에서의 공식 출정식 성격을 띤다.<br><br>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중국, 스페인, 네덜란드와 함께 3부 리그에 속한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는 29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부 승격을 노린다. <br><br> 협회 관계자는 "오랜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선수단의 투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성원을 당부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SMC 옆자리가 뭐길래?···마이크론, 대만~인도 생산 축 확장 04-01 다음 최예나, ‘캐치 캐치’ 챌린지 도우인 누적 2억 5000만 뷰 돌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