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장영란, 컨디션 난조 호소…"메이크업도 못 지우고 잠들어"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영란, 힘든 와중에도 두 자녀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wXkbvm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b6fb7c29dc53b69b342272ec0ae85b9da8de5041be7f907801da3bab508dc" data-idxno="684444" data-type="photo" dmcf-pid="fxnId1Eo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84925605lzrc.jpg" data-org-width="720" dmcf-mid="9mgln3rN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84925605lz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e65095b82c8ee786d03b15720a3759b5240ec085022731ac4ca12cd1c7762a" dmcf-pid="8RohiFwaUf"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6abaf632669e195b66483b5916c0125bc2b1a0570fcf56797917e0021f34bb1" dmcf-pid="6egln3rNp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게정에 "촬영 후 컨디션 저조. 메이크업도 못 지우고 깜빡 잠들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3a204fd9914d59b82e330b07f79ca424aca5ba8f0c35ee927810d1596d1f2e9" dmcf-pid="PdaSL0mju2"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자신의 딸 아들과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자녀들은 엄마 장영란의 양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단란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느껴지게 했다.</p> <p contents-hash="fa30964f2a173d472e310b958a27a2412d2bfb411664ff45b4b715e018f618c0" dmcf-pid="QJNvopsAz9" dmcf-ptype="general">이어 장영란은 "나의 비타민들의 충전을 받으니 없는 힘도 생긴다. 이제 중학교ㅍ1학년이 된 지우. 아직까지는 뽀뽀를 잘해주는데 이 시간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며 "언제까지 뽀뽀를 해줄라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06c4e470fb6c1791889a049d4789cceb4a073b32c0eb49f6b32c75108c82aa" dmcf-pid="xijTgUOczK"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목해 보이는 가족", "아들, 딸과 즐거워 보인다", "가족들이랑 함께 할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다"며 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ee2765b9c680e4f097663c18f418477c5914c9a720e5b7dcf478481694980fa" dmcf-pid="yZpQFA2u7b" dmcf-ptype="general">앞서 장영란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가 홈쇼핑과 '연계 편성'됐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유는 바로 지난달 장영란 브랜드 제품 홈쇼핑 편성과 지상파 건강 정보 프로그램 시간대가 겹쳐진 정황을 두고 '연계 편성'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9cb514715b1373307507cdfbed07694f3539b0c557359badea4a3dd6ce618b1" dmcf-pid="W5Ux3cV77B"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논란에 대해 장영란은 "최근 한 채널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0801d5130eb42eccc53906f18b4c400c1543cb5aa10183341653b6b329a1345" dmcf-pid="Y1uM0kfzUq"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제기된 내용들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진행해 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홈쇼핑이나 방송 측 연출 과정이나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f762c4c9314083ef3c452a3ec19c5a10f8906e893a3ab82324a197eab62b4a9" dmcf-pid="Gt7RpE4qp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2bff7c8eae5a54f3df453b8fd9c016cc5a3d97dc69c1bea814475124823860a" dmcf-pid="H0BJ7rPKp7" dmcf-ptype="general">사진= 장영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에게 마음 빼앗긴 악마…추영우·이세영 '롱 베케이션' 04-01 다음 JYP·하이브·SM 집결…4월 보이그룹 '빅매치' 열린다 [이슈&톡]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