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 작성일 04-01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1/0008864386_001_20260401191012391.jpg" alt="" /><em class="img_desc">오른쪽부터 최가온, 심석희, 손하경 코치,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서울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서울시체육회가 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쇼트트랙 심석희(서울시청)와 스노보드 최가온(세화여고)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br><br>서울시체육회는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에게 포상금 3000만 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포상금 1000만 원을 각각 지급했다.<br><br>또한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에게도 포상금 1500만 원을 수여했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감동을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2049 타겟 시청률 월화드라마 1위…상승세 본격화 04-01 다음 이효리, 긴급 공지 알렸다…"새벽에도 아침에도 불가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