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작·감·배 PICK 명장면·명대사 공개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5gQGNdnB"> <p contents-hash="ccda0f1a3584a869ac3bd84755f7df1d1bd4276369a03286e8659d5cb94987e6" dmcf-pid="6IeZhQ1yeq" dmcf-ptype="general">"어디서, 뭘 하며, 누구와"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6ab5c326505d8ec4eb9b69a7f4eb5c0cf167f33e70d1430fabca1e6700b16" dmcf-pid="PCd5lxtW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MBC/20260401200906494ee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2hcBSr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MBC/20260401200906494ee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8c9bae040096e37c06b09f413994e1d221ba360806c741c8ab923b0c64d1a1" dmcf-pid="QhJ1SMFYe7" dmcf-ptype="general">모두의 마음을 울린 '샤이닝' 속 최고의 순간들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d2635f25abb5a87a0a2cc69baf841c412a83dec3dde412064fb408898f76894" dmcf-pid="xlitvR3GJu"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10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두 청춘의 찬란하고도 아릿한 사랑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윤진 감독과 이숙연 작가를 비롯해 배우 박진영(연태서 역), 김민주(모은아 역)가 극 중 가장 아끼는 장면과 대사를 직접 꼽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d3b1591338e6d09aee9b945d893188115a7e4b82a1a21e7aab5eb0c9d0596ea3" dmcf-pid="y8ZoPYaeRU" dmcf-ptype="general">먼저 김윤진 감독은 3회 연태서와 모은아의 이별 장면을 꼽았다. "첫 이별 신에서의 긴 대사와 감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서로 같은 공간이 아닌 전화로 이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다. 일정상 두 사람의 통화 장면을 따로 찍었는데 박진영이 촬영할 때는 김민주가, 김민주가 촬영할 때는 박진영이 근처에서 매 테이크 직접 전화로 같이 연기를 해주며 서로를 도왔다. 특히 박진영은 이를 위해 본인의 씬이 없는 상황에서도 경상도까지 먼저 내려오기도 했다"며 두 배우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9b4b8ea9fa37d938ae5dca2d8edee984f1ebd4da0f9b5fa41b54ee220ebf1cff" dmcf-pid="W65gQGNdip" dmcf-ptype="general">"과거의 연태서에서 현재의 연태서로 변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연태서의 내레이션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는 말로 3회의 한 장면을 곱씹은 이숙연 작가의 픽(Pick)도 눈길을 끈다. 모은아와 헤어진 후의 상실감과 쓸쓸함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연태서의 담담한 진심에 깊은 공감을 드러낸 것. 무엇보다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울컥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5b22e34a6bf875b944a28be10bab5bc43f2591bcc1793e685a28674b92da92c" dmcf-pid="YP1axHjJL0" dmcf-ptype="general">한편, 연태서 캐릭터의 단단한 외면과 깊고도 여린 내면을 섬세하게 그리며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진영은 스물과 서른, 두 번의 이별 장면이 모두 와닿았다고 밝혔다. "두 인물이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린 작품이라 시간의 흐름과 인물들의 성장에 따라서, 과거와 현재의 헤어짐이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이유를 설명해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8f0ba20eef2d392059d400d5529e68dc39ea9a5fbde34dabd727c961c6758479" dmcf-pid="GQtNMXAii3"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순수한 열정부터 마음속 상처까지 모은아의 여러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김민주는 작품 속 미래를 그리는 두 주인공을 늘 따라다녔던 "어디서, 뭘 하며, 누구와"라는 대사를 골랐다. "모은아가 미래를 고민할 때 항상 하는 생각이다. 연태서를 보면서 구체화시키기도 하고, 연태서도 모은아와 이 말을 떠올리며 미래를 그려왔기 때문에 둘의 관계와 '모은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사"라며 각별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f8458f261cf92e98a55ce2d91c19a24210911eb4bd76214ee5614ded08bc5d9" dmcf-pid="HxFjRZcniF" dmcf-ptype="general">이렇듯 '샤이닝'은 배우들과 감독, 작가 등 수많은 이들의 애정 어린 마음이 모여 매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어 왔다. 긴 시간을 돌아온 연태서와 모은아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지는 만큼 또 어떤 장면과 대사로 마침표를 찍으며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지 기대가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cf6861e274fbc8767c3a17fced3fa38faf451c956adcfaffe48c8639d3bb0214" dmcf-pid="XM3Ae5kLJt"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질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4월 3일(금) 저녁 8시 50분에 9회와 최종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540494593c82d377f2b7abb803603cc431817f434b5ffab165207807bf234dc" dmcf-pid="ZR0cd1Eon1"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영, 그램엔터와 전속계약…김히어라와 한솥밥 04-01 다음 KCM, 34주 미숙아 셋째 출산 비하인드 고백 "아내와 아들 모두 잃을 뻔" 오열 ('슈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