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테이지, ‘브랜드 커스텀 빌더’로 디자인 제약 허물어 작성일 04-0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01/0001107241_001_20260401202619373.png" alt="" /><em class="img_desc">비스테이지</em></span><br><br>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가 메인 페이지 전체를 노코드(No-code) 기반으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브랜드 커스텀 빌더(Brand Custom Builder)’ 기능을 출시했다.<br><br>기존 섹션형 레이아웃의 제약을 없애 디자인 자유도를 글로벌 웹 빌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비스테이지는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CRM에 이어 디자인 자유도를 극대화하며 팬덤 비즈니스 핵심 인프라를 모두 완성했다.<br><br>브랜드 커스텀 빌더 핵심은 외부 에이전시나 디자이너가 제작한 웹 디자인을 별도 개발 없이 비스테이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브랜드 커스텀의 섹션 단위 수정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결과다. 아티스트와 IP, 브랜드는 자신만의 시각적 경험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으며, 팬이 플랫폼에 접속하는 순간부터 브랜드에 몰입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br><br>브랜드 커스텀 빌더는 비스테이지의 기존 서비스 전반과 연동된다. 비스테이지는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콘텐츠, CRM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왔다. 여기에 완전한 디자인 자유도까지 더해지면서, IP 사업자가 팬과의 접점을 설계부터 운영·분석까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구조가 완성됐다.<br><br>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브랜드 커스텀 빌더는 IP가 팬과 직접 만나는(Direct-to-Fan) 환경을 완성하기 위한 시작점이다. 궁극적으로는 AI가 IP의 특성과 팬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맞춤 설계하는 단계까지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비스테이지는 K-POP, e스포츠, 스포츠, 뮤지컬,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35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 월간 유료 활성화 구독자 100만 명, 연간 총 거래액(GMV) 800억 원을 돌파했다.<br><br>비스테이지는 향후 브랜드 커스텀 빌더의 적용 범위를 AI 기술을 접목해 IP 특성에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자동으로 구축하는 기능까지 강화할 계획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오늘, 이 장면] 강하게 또 매섭게…'2연승' 신유빈 16강 진출 04-01 다음 조인영, 그램엔터와 전속계약…김히어라와 한솥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