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경기 챙겨봤다 “넘어져도 벌떡 대단해”(유퀴즈)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AZ1NKp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681e3685856f809d196169e3af5dc151b50b53471b9f4f98821fe133a31b3" dmcf-pid="Gnc5tj9U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12839755bzmp.jpg" data-org-width="640" dmcf-mid="yy4DrVYC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12839755bz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0236143d25d4a7c6a6b461ed402a59934870d3614d3bea5fb5284f94f9f5f" dmcf-pid="HLk1FA2u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12839979qqbo.jpg" data-org-width="640" dmcf-mid="WBfEw2WI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12839979qq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iAZ1NKp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72ee8585c5951afa9982bf48def061a7075781b5de58aa2609b00a108c16835" dmcf-pid="Znc5tj9Udm"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선수의 경기를 보고 감탄한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a83e9b2bd8150306a8a33c34e7ca9fde30488c9fd0ef82d2ab527f78ec9aabe" dmcf-pid="5Lk1FA2uRr"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7회에는 대한민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획득한 동계패럴림픽 철인 김윤지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651a02c4c9c916a0aad3ff054193bb0e1fd9fbcc6eb58d68451382c81d958c3" dmcf-pid="1oEt3cV7Jw" dmcf-ptype="general">선천성 이분척추증 갖고 태어나 3살에 재활 치료를 위해 시작한 수영으로 18세에 국가대표가 된 김윤지 선수. 이번 2026년 제14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는 노르딕 스키(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사상 최초 단일대회 메달 5개라는 새 역사를 썼다. </p> <p contents-hash="9296bc7a8933b9bd7164fc8360e93a872e7db0668246ac67bb3357cd39ee86da" dmcf-pid="tgDF0kfzLD" dmcf-ptype="general">김윤지 선수는 스키와 노르딕 스키를 둘 다 준비하다보니 훈련양이 어마어마할 거 같다는 말에 "비시즌이 없을 정도로 수영 끝나면 스키 가서 훈련하고 365일 훈련했다. 오전에 웨이트 위주로 3시간 3시간 반 훈련하고, 오후에 수영만 5000m 훈련하고 야간에 나와 스키 실내 훈련을 했다. 1년 내내 선수촌에 있거나 해외에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e9cb33a5445dba30d7b5065d1f917cdf5e7e5e7ed47dd5773a623ebe307996" dmcf-pid="Faw3pE4qLE" dmcf-ptype="general">김윤지 선수는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한번도 없고 자기가 하고 싶어서 시작했으면 제가 할 일이라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힘든 순간이 오기도 하는데 그런 건 금방 지나가기도 하고 집중해서 훈련을 끝마쳤을 때 '오늘 훈련의 신 강림했다. 오늘 찢었다' '오늘 내가 짱이다'라는 느낌이 들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0362831a48d2dc803d117790a5bde54afa4353991c3911aa2337b91cf82599" dmcf-pid="3Nr0UD8Bi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윤지 선수가 국내 여성 선수 중 유일한 노르딕 스키 메달리스트인 것을 언급하며 "진짜 대단하시다. 대단한 거다. 난 진짜 깜짝 놀랐다, 중계 보다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2b3280e800bc8c9e13b448900bf6a14accee178c363f07cc22bfcd2f915b9d" dmcf-pid="0jmpuw6bLc" dmcf-ptype="general">이어 김윤지 선수가 경기 중 한 바퀴를 남기고 넘어졌던 일을 얘기 꺼냈다. "근데 당황하지 않고 바로 일어나시더라"는 것. </p> <p contents-hash="a460dc2a5cc984cb9ff42281b64abe468f15978155b6af331e7e5beb8eb07d0a" dmcf-pid="pAsU7rPKMA" dmcf-ptype="general">김윤지 선수는 당시 놀라지 않았냐는 말에 "사실 저희 팀에서 제가 많이 넘어지는 편이라, 내리막 턴에서 다른 스태프분들은 제발 넘어지지 마라 기도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편이다. 그만큼 일어나는 것도 자신 있어서. 하필 카메라 많은 곳에서 넘어졌더라.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고 응원해주셔서 벌떡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듯 말씀하시지만 얼마나 수많은 훈련이 있었겠냐"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UcOuzmQ9i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kI7qsx2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결혼 1년 만에 남편 잃은 캐릭터에 공감 "후유증은 산 자의 몫" [RE:뷰] 04-01 다음 “이혼해서 좋았다” 서인영, 초3 가정사→새엄마 심경 고백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