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청와대 국빈 만찬서 안절부절…"가시방석" 토로한 이유 작성일 04-0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mUopsA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b0a8d62e81ed734d139ed114a127fcb8d11228dbdb3ba6cbb1d6430ac7f65" dmcf-pid="f5ZQCP5T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욱이 지난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비화를 전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oneytoday/20260401215604267mzyf.jpg" data-org-width="951" dmcf-mid="9QH6O8XS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oneytoday/20260401215604267mz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욱이 지난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비화를 전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d47dd447f9f778a71c3bddfdadff0e8c6a6d6cb78e8aa869c12fa454103c09" dmcf-pid="415xhQ1yod" dmcf-ptype="general">배우 안재욱이 지난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7899cafdaef6c7496c9a16cdc8f3504d6293fc2d86edfd7580f5deb1657dc79" dmcf-pid="8t1MlxtWke"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안재욱이 출연해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a103b23ae458530b019a564bc62c57346e1035d802f1119d96ff9401daf3402" dmcf-pid="6FtRSMFYa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은 최근 청와대 초청을 받았다며 "다른 이유로 초대받아서 간 적은 몇 번 있지만, 이번엔 재밌었던 점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지난해 8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방한한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연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4095b9fe3b5375cb1e629b5c9c75f8528c60605687a57c9609121b06c6ff3" dmcf-pid="P3FevR3G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욱이 지난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비화를 전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oneytoday/20260401215605616tswe.jpg" data-org-width="680" dmcf-mid="2OFevR3G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oneytoday/20260401215605616ts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욱이 지난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비화를 전했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c782acb0d87825f32fc3a4edea8c060ffc3237e33c11b56f5962ceb73a7610" dmcf-pid="Q03dTe0Hcx"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제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회장 역할이었다. 드라마 끝나고 얼마 안 돼 초청받아 갔는데 우리나라 대기업 회장님들이 실제로 거기 다 앉아 계시더라. 난 드라마 속 회장이지 않나. 너무 낯 뜨거웠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bf261bf273239ee722767a4cbacd0d9c44efc5c4710a00dd6abf26202af948b" dmcf-pid="xp0JydpXjQ"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서 날 보면 '안재욱 씨 반갑습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드라마 끝난 지 얼마 안 되다 보니 다들 '아이고 회장님'이라고 했다. 그룹 회장님들도 그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95c686bb4ea5d1ba3a0c610f277b44b9ee36862f4c652889a343d668caa6d7" dmcf-pid="yjNXxHjJkP" dmcf-ptype="general">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이 만찬에 참석한 가운데, 그사이 뻘쭘하게 앉아있는 안재욱의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안재욱은 이재명 대통령 뒤에서 존재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3a09ba0014e4145e3fd268e7b29e77c64434dd65b8409a523d9302dfe70749b" dmcf-pid="WAjZMXAij6"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대기업 회장님들 앉아 있는데 중간에서 민망해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이 보이더라"라고 말했고, 황신혜는 "속에 오만가지 감정이 있지 않았겠나"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f51467bef6bb1cf2ae513ceb9314b882bc5f1fd7810de926a458a30d87d74dc0" dmcf-pid="YcA5RZcnA8"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예전에 봉사 관련해 초청받으면 칭찬받는 자리라서 뿌듯했는데, 이번엔 너무 가시방석 같고, 어디다 눈을 두어야 할 지 모르겠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fd18170da55374b54a344f2f2202756e61b315e4fc2bbd04ff1fbd7561c19cd" dmcf-pid="Gkc1e5kLa4"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97년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01년 현지에서 개봉한 영화 '찜'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안재욱은 지난해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해 배우 엄지원과 '2025 KBS 연기대상' 공동 대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82b2d04af54f92d82e4f68e4bcfc170be1309cd8992725c5dd74fb3b5929f28" dmcf-pid="HlhBAqlwNf"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타이틀, 구린내 나"...SNS 만화 연재 시작한 이유(유퀴즈)[종합] 04-01 다음 혀영만 "'타짜' 고니 모티브=은퇴한 노름꾼…손기술 직접 보고 연재 시작" ('유퀴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