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최강 입증…강원 선수단 유공자 시상식 개최 작성일 04-01 3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4/01/0001184148_001_20260401220509909.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31일 평창 모나용평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유공자 시상식’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 동계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 선수들이 환영과 격려 속에 공식 포상을 받았다.<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달 31일 평창 모나용평에서 김진태 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시상식은 지난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전국동계체전에서 활약한 도 선수단의 성과를 기념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도자와 선수 등 총 206명에게 특별훈련비가 전달됐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봅슬레이·스켈레톤과 루지 선수단이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br><br>개인 활약도 빛났다.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강원도청 정재원이 3관왕에 오르며 팀의 중심 역할을 했고, 컬링 여자 15세 이하부에서는 남춘천여중이 정상에 오르며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 동계스포츠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체육 꿈나무들의 대축제’ 2026 강원소년체전 개막 04-01 다음 김홍표, 51살에 아빠 됐다.. "딸도 아내도 건강, 마음가짐 달라져" [RE:스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