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허영만 캐리커처에 폭소 "이빨 너무 나와" [TV캡처]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2qn3rN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0fbbb6976f9dc76c266724ee7cbb48753daaafd5486dc96740b386e969b55" dmcf-pid="BZVBL0m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215947387yzso.jpg" data-org-width="600" dmcf-mid="7RK7JtDg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215947387yz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95d275785d1dd1e81f7101cc5773fa46d29ad3c2dad634c0d2585b49f40f4" dmcf-pid="b5fbopsAi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허영만이 유재석에게 캐리커처를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2946a50ce881527f450c40d2c822a2dc55f4f27fe1f41cb0d18f62b70e5a1e54" dmcf-pid="K14KgUOcnP"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한국 만화계 대표 거장 허영만 화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4e14202815c1ff061c415fff77d1bd677812f66fefd2f2f78dd4d019e9e5a97" dmcf-pid="9t89auIkJ6"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허명만이 자신의 캐리커처를 그려주겠다고 하자 "이왕이면 작품의 주인공 느낌으로 그려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23aa6f5a8c30357df5d975c9592589178046d84d0b2f75123753a9bdeb425af" dmcf-pid="2F62N7CEe8"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자 이를 힐끗 쳐다보던 유재석은 "이빨 너무 크게 그리시는데? 왜 날 그리면 꼭 이빨부터 그리시는 거냐. 이빨이 너무 나와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자 유재석은 웃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4c6a6a3bdd7531bfa1074fb84faacfaadf5f4f6582aa68c556bc7291f5f18" dmcf-pid="V3PVjzhD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215948615zgnp.jpg" data-org-width="600" dmcf-mid="zxSO0kfz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215948615zg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1ad390046d653ca28229873d1133b7ad8eb379702e92aa8f1aa030cf944264" dmcf-pid="f0QfAqlwMf" dmcf-ptype="general"><br> 두 사람의 토크는 계속됐다. 유재석은 허명만에게 "'비트' '미스터Q' '타짜' '각시탈' '식객' 말그대로 히트한 작품이 수두룩하다. 그런데 과거 목표가 5등 만화가였다더라"고 물었다. 허명만은 "5등 안에 들어야 터치를 안 받는다. 그래서 5등 안에 들자는 게 목표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440d107322dabbc1e848e120a2616449bbb0f4223b68b949bce6e99ecca267" dmcf-pid="4px4cBSre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역사, 음식, 주식, 관상 이야기도 하신다. 이런 다양한 소재는 어떻게 찾냐"고 물었다. 이에 허영만은 "창작하는 사람는 소재가 탄약이다. 뭐든지 메모한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6206bf2502d79ba705d82e4fb9fdde186109a9b1af481f2e6ff65d49265efcb" dmcf-pid="8UM8kbvmJ2" dmcf-ptype="general">'식객'은 취재만 3년이 걸렸다고. 허영만은 "나의 상상력으로 도배하는 것으론 안 되더라"며 "서울 와서 살다 보니까 자꾸 고향 음식이 생각나더라. 그 관심에서 시작했다. 음식은 모든 추억으로 연결되니까 소재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9efeb761fa5606538007655a8c564d74c2e746af003e2e63ecca8f7481bc63" dmcf-pid="6m1G2lJ6J9" dmcf-ptype="general">'타짜'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허영만은 "고니의 모티브가 된 노름꾼이 계속 화투를 치고 있더라. 어느 순간 8광이 없어졌다는데, 이야기가 재밌더라. 지리산 끝자락에 산다고 하길래 갔다. 전국에 타짜 세 사람이 있는데 거기에 두 사람이 살았다. 큰 돈이 모이는 곳이었다"며 "취재를 하고 있는데 직접 기술을 목격하고 본격적 '타짜'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stHVSiPJ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홍진경, 15년만 재회 “상처 열기 힘들었다” 04-01 다음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