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연준, 컴백 앞두고 ‘살롱드립’ 출격…8년 차 다운 끈끈한 호흡 작성일 04-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FkRZcn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e701d3069baa50d1189dcbddfb97820b6ff1a820222e4ca74f8c9fcc0c39c" dmcf-pid="9C3Ee5k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221527587pxg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qIgUOc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221527587px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e23a798a905270fb3cc424bd79e144e466e3cd4daae1401f38a1864ca62183" dmcf-pid="2cWnVSiPSp"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토크쇼에서 진솔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d53dd5d6436e8e24922e0de524a6fabd64655737cabb21bf74c5960e8ffb18c" dmcf-pid="VkYLfvnQl0"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연준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TEO의 인기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MC 장도연의 이름을 외치며 해맑게 달려와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0233dff14361038547f9705e864aed9393af403e49d9bf80e7cb2e98b927705" dmcf-pid="fEGo4TLxh3" dmcf-ptype="general">이들은 데뷔 8년 차 다운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성향이 정반대인 서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할 때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아온 이해와 신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연준은 “첫 솔로 활동을 마친 뒤 번아웃이 왔던 것 같다. 예전에는 힘든 이야기를 주변에 잘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말을 못 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수빈은 “연준이 벽을 세우는 기분이었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술을 마시며 속마음을 나눈 일화를 언급했고 수빈은 “사실 그날 울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fae805032606055b14967132cbcf1a12871eaae39918e1ae7e32160aef8937" dmcf-pid="4DHg8yoMWF" dmcf-ptype="general">진솔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유쾌한 호흡도 돋보였다. 과거 안무 연습 중 팀 단체 채팅방을 나간 일화부터 연습생 시절 이야기, 서로의 패션 평가까지 이어지면서 자연스러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장도연은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치 엄마와 아빠 같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71353118a8d818dfe314f94145540119edd8b8e0f9fb6eb4065653683a7b46" dmcf-pid="8wXa6WgRvt" dmcf-ptype="general">컴백을 앞둔 소감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이다. 두 사람은 “앨범명부터 ‘7TH YEAR’다. 저희 이야기를 담은 음반이다. 많이 고민하고 공들인 만큼 긴장도 된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미니 8집은 다섯 멤버가 지난 7년 동안 느낀 생각과 감정을 바탕으로 한다.</p> <p contents-hash="2dc3497dbf245fc36ee04218e1de075965eecbe8087540c085d06b5e79cd0599" dmcf-pid="6rZNPYaeC1"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컴백을 앞두고 tvN ‘놀라운 목요일’, 놀라운 토요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Pm5jQGNdv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혼자 사는 집 적적했나…"남자만 있으면 돼" 이혼 2년만 폭탄발언 [엑's 이슈] 04-01 다음 '벗(友)꽃놀자' 남이섬은 지금 꽃도 맛도 깨어나는 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