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혼자 사는 집 적적했나…"남자만 있으면 돼" 이혼 2년만 폭탄발언 [엑's 이슈] 작성일 04-0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zRUD8B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e4273ff616597765b9466d42d42e07c9579e13829ae8f67688bb41cb84bec" dmcf-pid="fwqeuw6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3972jixj.jpg" data-org-width="1200" dmcf-mid="Koh3O8XS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3972ji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7c278fd1b0eaf6f89fc2cb9c8103bda91427379853889136dbf90790b96714" dmcf-pid="4rBd7rPKZ0"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새로운 사랑을 향한 야망을 내비쳤다. <br><br>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 이날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서인영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br><br> 그간 보여줬던 이미지와 달리 집 내부는 생각보다 검소했고, 서인영은 "집을 스몰로 살기로 했다. 많이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br><br> '신상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고가의 명품 가방과 신발 등을 수집해 온 서인영이지만, 대부분 처분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0cc0bc19766a3c07aefdc2776fd41b34731a4dd71a3c1615f5e9100f50f81" dmcf-pid="8mbJzmQ9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5266jwqy.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Bd7rPK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5266jw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397022b18789b79d705cc6848d1e34341c5ff118fbb278cfa6d4bad40d098d" dmcf-pid="6RWzvR3GGF" dmcf-ptype="general"> <p><br><br> 생각보다(?) 검소한 서인영의 집 내부에 제작진은 "사람 사는 집 같다. 막내 이모네 집 온 것 같다"고 친근함을 표했다.<br><br> 이에 서인영은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고 폭탄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 그는 "누가 보면 나 남자한테 환장한 줄"이라며 "왜냐면 내가 이혼한 지 좀 됐는데 기사가 늦게 났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면 '와 쟤는 남자 없으면 못 사나보다' 할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 앞서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섰다. 첫 영상은 서인영을 둘러싼 악플을 읽으며 그가 직접 해명하는 콘텐츠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9969681901790e97b87603df382be93dba4202182bf5ebb0d9112e19ba035" dmcf-pid="PeYqTe0H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6801rn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Qc8yoM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221206801rn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28ab08fbba74c32aa4599eab3f7d02c33d21666de61ea0f52663418a7dab2d" dmcf-pid="QdGBydpX51" dmcf-ptype="general"> <p><br><br> 여기서 서인영은 이혼 관련 악플에 "결혼식 할 때 사람들이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이혼했다고 말하니까 '인영 씨만 몰랐어. 결혼식할 때 사람들은 다 이혼할 줄 알았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br><br>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9개월 만인 2024년 11월에 파경 소식을 전한 바 있다.<br><br> 무엇보다 그는 "다시 사랑을 꿈꾸냐"는 질문에 "그럼요"라고 답하며 "남자친구가 빈 적이 없다"는 말로 이혼 후에도 꾸준하게 연애를 해왔음을 내비쳤다.<br><br> 그러면서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 근데 마음처럼 안 된다. 제 남자한테 잘하려고 노력한다. 연애하는 게 어떤 무엇보다도 힘들다. (연애 경험은) 셀 수 없다"며 고백하기도 했다.<br><br>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xJHbWJUZX5"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퀀텀 13개국 뭉쳤다…한국, ‘신뢰 가능한 양자 생태계’ 구축 속도 04-01 다음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연준, 컴백 앞두고 ‘살롱드립’ 출격…8년 차 다운 끈끈한 호흡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