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았다…“아가들 같아 슬펐다” 작성일 04-0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h85Lzt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f822aeeb2e41e6eafe16df2dcaee2711efbc32ffe1527ad95c7b6aaa3390e" dmcf-pid="fSSPtgB3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과천선 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225700319sjbq.png" data-org-width="1600" dmcf-mid="9MgUC4Hl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225700319sj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과천선 서인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3b96667f331d55264d19473801ae36f1675c87c4a871918fb64e2684904421" dmcf-pid="4vvQFab0h1"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인영이 청담동 생활을 정리한 뒤 남양주에서 지내는 근황과 함께 아끼던 구두와 가방을 처분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6dd954df1df94813a9ae28546c21715d617c07814c31dac3c3abc2f857a0ff6" dmcf-pid="8TTx3NKpC5"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인영이 20년 동안 이어온 청담동 생활을 마무리하고 남양주로 이사한 뒤 달라진 일상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fc07d0495bb4ab2af6dd8c3704a8e6f1044e227acf6486aef99146124f60e6b" dmcf-pid="6yyM0j9UlZ"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아버지가 근처에 살고 있고 공기도 좋아 남양주로 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려했던 과거와 달리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실용성과 편안함을 택한 미니멀한 생활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34357f9b5fb8c9262a71d9c4cff6c4eb7d1bea5fa6187c784deda247765fb89" dmcf-pid="PWWRpA2uhX" dmcf-ptype="general">제작진에게 책을 선물 받은 서인영은 “나보고 공부하라는 줄 알았다. 리얼에 대한 강박이 있다”며 과거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떠올렸다. 이어 예전보다 구두가 많이 줄어든 이유에 대해 “그 많던 명품들은 처분했다. 그동안 일이 많지 않았냐”고 말하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2e68d22902560eaca3ddeb30eee75713cb4949affc28c42bd152738f5161c" dmcf-pid="QYYeUcV7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225702794mjdn.png" data-org-width="1600" dmcf-mid="2K6voFwa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225702794mjd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53cabb93bb367e83fb80a58ee97a6f447071fcd0dcb91a7c019ae945ecbbcb1" dmcf-pid="xGGdukfzhG" dmcf-ptype="general"> 서인영은 “내가 이렇게 시골에 처박혀서 살 줄은 몰랐다. 이제 속세와 연을 끊고 싶었다”며 이사 후 1년 동안의 심경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c3b084cd31958113c6bc1699e033849c3ca50379fdca1e8c22c0212a12522c4" dmcf-pid="yeeHc7CECY" dmcf-ptype="general">현재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서인영은 “쉬는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구두를 보관하던 방을 소개하며 “많이 처분했을 때 슬펐다. 아가들이지 않냐. 그래도 돈이 꽤 나왔다. 짭짤했다”고 털어놨다. 한때 구두가 800켤레 정도 있었다는 말도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307f94206c35c52af82cd425c05834904728c3f9810e24f0d4a1250492c19d" dmcf-pid="WVVCJZcnhW" dmcf-ptype="general">가방도 대부분 정리했다. 서인영은 “많던 가방도 팔고 2개만 남겼다”며 “다 팔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달걀 식단으로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0ac6dde5788262bf43914779a590740b4e4f165feff48e1caae69065c652623" dmcf-pid="Yffhi5kLWy" dmcf-ptype="general">개인사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서인영은 “이혼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기사가 늦게 났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또 어머니가 4년 전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과 그 이후의 가족사를 조심스럽게 꺼내놨다. 그는 아버지와 새어머니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사춘기 시절을 돌아보며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G44ln1EoT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불륜 논란' 조갑경, '라스' 편집없이 등장..."톱스타 울렁증" 04-01 다음 31기 영수, 멍든 얼굴로 인터뷰 “조사받는 것 같아” 데프콘 깜짝 (나는 솔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