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외도 논란 조갑경, 前 며느리 폭로 속 편집 없이 ‘라스’ 등장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P1n3rN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730438fbab87a869683c3c7c39082de62f2bde5225f37ab46a57ec0bb23e7" dmcf-pid="tVR0auIk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24708193zxxr.jpg" data-org-width="640" dmcf-mid="ZSygtj9U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24708193zx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b7c7816624a951b661c966aec08f240da4964a1245538c9cec3296bf5c7aa" dmcf-pid="FfepN7CE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24708370kqne.jpg" data-org-width="640" dmcf-mid="5jsMydpX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224708370k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4dUjzhDe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b1b759c83d4123a6a9d77b6f23e490f40c54422519dad503cc8b1bcabe8883a" dmcf-pid="08JuAqlwdZ" dmcf-ptype="general">가수 조갑경이 편집 없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eb74e08421fa89a416678be3db4fb430d4ec7fd7b79d6101776e7e4a1b637fa9" dmcf-pid="p6i7cBSrdX"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9회에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e5543d7d822d90a87fc3b2254d17b412ecc6a137716f26cc60f00594c25f1b" dmcf-pid="UPnzkbvmnH" dmcf-ptype="general">이날 조갑경은 편집 없이 등장했다. 김국진은 본격 토크에 앞서 "걸그룹 이전 그녀가 있었다. 8090 군부대 함성을 뒤흔들었던 세월도 비껴간 방부제 미모"라는 수식어로 조갑경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d809330cd2f351e12a897db5b562710a4d06e1441b093fb1c3f44f964cd252d" dmcf-pid="uQLqEKTsMG" dmcf-ptype="general">조갑경의 토크는 곧장 진행됐다. 조갑경은 본인이 톱스타 울렁증이 있다며 "저는 좀 많다. 열심히 활동해서 유명한 분이 있으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는 척할까 라는 생각에 말을 못 시킨다"며 장도연에게도 말을 시키기 어려운 사실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7ed0ec5dc2af51888addff8b933148305554c0d4e0f6cb98cc1042a1c211eb8" dmcf-pid="7xoBD9yOiY" dmcf-ptype="general">또 김국진도 그녀가 어색하게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조갑경은 "수지 남편이 됐는데도 너무 어색해서 오빠 소리를 잘 못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7d6188efd692c29c26edfcebb92afdaa3bd6e9d827d67f7cb500fdfae38e1b" dmcf-pid="zMgbw2WILW"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월 25일 뉴데일리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둘째 아들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14dc0c43590fe673d8e4a5732f680555bd946175f78015558e9de7ab9d8ebe8b" dmcf-pid="qRaKrVYCny" dmcf-ptype="general">A씨는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3월 임신했으나, A씨는 4월경부터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그해 6월 집을 나갔으며, 시대의 외면 속 홀로 출산한 B씨는 위자료와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8702d649becf9a8e7888e4f90b2f00b7e3bf1a4976c80ff6708799e449b063f" dmcf-pid="BeN9mfGhnT" dmcf-ptype="general">A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 원을 청구했던 B씨는 "A 씨는 B 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 자녀가 태어난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양육비를 공동 분담할 의무가 있다. 과거 양육비로 8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A씨와 B씨의 항소심 변론은 4월 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에서 재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42c3c2f708df1c324fc1ceb5fc8a4bf746256db42c180a09898ee59155b036" dmcf-pid="bdj2s4HlMv" dmcf-ptype="general">앞서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나, 논란이 지속되자 사죄의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c7076353c0182390dcf031d91a6d55cd5d750018a8c1b4a2f79ff02c6340a0d" dmcf-pid="KkCdGn71RS"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B씨는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 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며 "앞에서는 국민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주세요. 여론이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왔네요"라며 "억울해요. 부모 잘못? 방관했잖아요. 도와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했잖아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9EhJHLzti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DliXoqFM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승팀' LG, 4경기 만에 첫 승...삼성, 첫 통산 3,000승 04-01 다음 악뮤 이수현, 2년간 극심한 슬럼프 고백…"구해준 건 이찬혁" (유퀴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