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母 41세에 파킨슨병 시작…아빠와 번갈아 돌봐"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27h8XS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57ea5ebbe133bccc5a5727f1aca7ce44db5b67f138ce399463e99457bca40" dmcf-pid="QGVzl6Z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230925318mzqk.jpg" data-org-width="737" dmcf-mid="KA8bTxtW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230925318mz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4ae1a49c82a792d8a75b5d826630318cabf1fbc518b9e7b0ad600b20f0596" dmcf-pid="xHfqSP5TZ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소나가 어머니의 투병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b85bcfa5c858e05ff5e155b3534d9ae9b63fa5354b87ae5f53d2a4e4c9650c7" dmcf-pid="yMscfhd8tM"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등장해 파킨슨병 투병 중인 어머니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177783a41d59d301a86d7d15d0566ae58f44e798bb1bfda7d717b0faa576aaa" dmcf-pid="WROk4lJ65x" dmcf-ptype="general">이날 이소나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고, 영상을 지켜본 MC 전현무가 "우리가 파킨슨병에 대해 잘 모르는데, 병간호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p> <p contents-hash="0586929acb84a704b96866eb2f25e78b5170314549436ce57e55f92164ee92e1" dmcf-pid="YeIE8SiPtQ" dmcf-ptype="general">이소나가 입을 열었다. "엄마는 좀 젊었을 때 (병세가) 찾아왔다. 41살에 시작됐다. 내가 고등학생 때였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에는 오진으로 파킨슨병인지 몰랐고, 중풍인 줄 알았다. 치료받아도 낫지 않더라. 서울에 가서 진료받았더니 파킨슨병이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dd128f9c7eeb4143952c2d3c00b50c379341314d5ac8609d5d3038dc13df3" dmcf-pid="GdCD6vnQ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230926839bbia.jpg" data-org-width="500" dmcf-mid="6CpZkzhD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230926839bb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37a88bde95f200be10f9c1072fe8f3be7f7bc80f7f60496108852532682c8a" dmcf-pid="HJhwPTLxY6"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엄마가 지금처럼 휠체어 타기 전까지는 등산도 진짜 좋아하시고, 실제로 산도 잘 타셨다고 한다. 하체 근력 운동도 좋아하셨다"라며 "엄마가 운동을 더 하셨다. 신체 이상을 느끼니까 더 하신 거였다. 떨림이나 이런 게 기본적으로 있고, 근육이 굳어가니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7121d301de26523b193a68e9ef6b2f7adebf185f6edfcabac8010101210fb29" dmcf-pid="XilrQyoM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운동을 많이 한 덕에 조금은 더디게 진행되는 것 같다. 다행히 긴 투병 시간에도 엄마는 약 내성이 적은 상태다. 긴 투병 시간에 비해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3f6be638462a12aae6e5640485ffcef6851cdb291504ba73a1e9a392ce6d18" dmcf-pid="ZnSmxWgR14" dmcf-ptype="general">특히 이소나가 "아빠와 내가 돌아가면서 간병한다. 아빠는 일까지 하면서 내 뒷바라지하면서 간병도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빨리 잘됐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진이 된 게) 하늘의 운이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5LvsMYaeXf"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연, 과거 사진 아니야?..‘냉동인간급’ 비주얼 “고화질 안 맞아” (‘라스’)[순간포착] 04-01 다음 '유퀴즈' "고액 체납자, 나라가 나한테 해준 게 뭐냐…단골 멘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