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불륜 논란' 조갑경, '라스' 등장… 전 며느리 "피해자는 고통" SNS 저격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J7yMFY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5c3c368a54ce149a3daf208152b8285199f4163a581697cf1fd0575cb3e23" dmcf-pid="YrizWR3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사생활 및 불륜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었으나, 오프닝부터 편집 없이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토크를 이어갔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232241056mghk.png" data-org-width="640" dmcf-mid="xbYj6vnQ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232241056mg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사생활 및 불륜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었으나, 오프닝부터 편집 없이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토크를 이어갔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678c6f656cace27536cb122e6708555120d70ad8e82d3cdec81cbdf46973c" dmcf-pid="GmnqYe0H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조갑경이 아들을 둘러싼 구설 속에서도 예능 행보를 강행했다.</p> <p contents-hash="a8a64a67391280c04e536dc782f00641bdf32904a0938ee5d3a26c402e1e9ec6" dmcf-pid="HsLBGdpXOM" dmcf-ptype="general">1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b187f34752ade91f172499416b760f19c88816a6bca50e00c6134211454dd99" dmcf-pid="XOobHJUZEx" dmcf-ptype="general">최근 아들의 사생활 및 불륜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었으나, 조갑경은 오프닝부터 편집 없이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토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e0604ec5eff7c8ce5655d21b2e96e3aa45f38f833603eb5201141d3346863c8" dmcf-pid="ZIgKXiu5sQ"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조갑경은 의외의 내성적인 면모를 고백했다. 그녀는 "톱스타 울렁증 있다"고 운을 떼며 "유명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러울까봐 괜히 피하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9408ae0e346a76fcfb9630f9fbca26061d9e9eb2ef3e03f1d10e6e5ef9de9d" dmcf-pid="5Ca9Zn71wP" dmcf-ptype="general">이어 MC 장도연을 향해 "그래서 도연 씨를 실제로 처음 봤는데, '내가 말을 걸어도 되나?' 싶었다. 보기보다 소심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91cbbde704ccae3c42e35c4c1183278635c291030d17abf5001e11e879440" dmcf-pid="1hN25Lzt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이 가족사를 둘러싼 구설 속에서도 예능 행보를 강행했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232242368vxru.jpg" data-org-width="640" dmcf-mid="y5wQUcV7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232242368vx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이 가족사를 둘러싼 구설 속에서도 예능 행보를 강행했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e059bc9e623e454d46d4d1a8c699d181c1f714129625b8bd3f777303bf7e18" dmcf-pid="tljV1oqFm8" dmcf-ptype="general">또한 절친 강수지의 남편인 김국진에 대해서도 "국진님하고도 어색하고 말을 잘 못하겠다. 강수지가 저랑 절친인데, 그래도 너무 어색하다. 오빠 소리도 못하겠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1930b96478f3b9f52cc3a101c70301fcdb8c974216dcf5550ffceb203ba20a" dmcf-pid="Febyc7CEw4" dmcf-ptype="general">앞서 전 며느리 A씨는 SNS를 통해 홍서범·조갑경 부부를 정면 비판하며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4b3692f31aee2770a7b6f60e2d35b8f0b51eab895850e8d43211605d7a0300a" dmcf-pid="3dKWkzhDmf"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신들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 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라며 울분을 토했다. 그녀는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길. 진작에 말 한마디라도 하지 그랬나?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텐데 본인들이 일 키우지 않았나.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8052e56f62cbccd22a21a5101aaef77e929d9188ebb05d8c8a139e2519340597" dmcf-pid="0J9YEqlwwV" dmcf-ptype="general">A씨의 폭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전날에도 그녀는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 방관하고 무시했다. 죽어가는 사람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c802135fc474cd81d1e5ad26b468857f713662a8a0aa9009c492f4119df17c35" dmcf-pid="pi2GDBSrr2" dmcf-ptype="general">특히 법적 대응과 양육비 문제를 언급하며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 여론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다. 억울하다. 도와 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하지 않았냐"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31기 훈남 경수 등장에 '찐 설렘'…데프콘 "너 진짜 반했구나" ('나는 솔로') 04-01 다음 '라스' 채연 "행사로 번 돈으로 母 건물 선물, 父 외제차 플렉스" [TV캡처]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