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권은비와 한 팀이었던 아이즈원 멤버, 웨딩드레스 입었다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5j7E4q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ebed2639a0bb5626ffe338762de29f1671961e72e4447975546d7ab1aa6d5" dmcf-pid="q91AzD8B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부키 나코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00244890ogez.png" data-org-width="640" dmcf-mid="76tcqw6b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00244890oge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부키 나코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b3ae9abcdd67a596cb062ea52891aa2c8bf401cb62f4c52e63312d1c270c92" dmcf-pid="B2tcqw6b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야부키 나코가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80de3c41f7ca9ff559de4a764801ef26283f99f2295b32cdb1faba977cdaa7" dmcf-pid="bVFkBrPKEe" dmcf-ptype="general">야부키 나코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테레비 도쿄의 새 드라마 ‘사레타가와의 복수 ~동맹을 맺은 아내들~’의 첫 방송 소식을 알리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da6ad7376b730ff16727f9d10b0fc552fcc9f96326f94c817836af6beb8b5ce" dmcf-pid="Kf3EbmQ9D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야부키 나코는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티아라와 베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마치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코는 “가끔씩만 나타나는 웨딩드레스 입은 레이나(극 중 배역)입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69776c9f4b5e548a2173efd83d946fe352443f31e0713d100ed2d2b682eee1" dmcf-pid="940DKsx2sM" dmcf-ptype="general">야부키 나코는 지난 2013년 일본 걸그룹 HKT48로 데뷔한 뒤,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장원영, 권은비 등과 함께 아이즈원 최종 멤버로 발탁되어 한국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p> <p contents-hash="a2ab0f1aeaebd01308a85d9276ec801d8937ce8ba269988e3158248c9777ad2e" dmcf-pid="28pw9OMVsx" dmcf-ptype="general">아이즈원 시절의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기억하는 팬들은 이번 웨딩드레스 사진에 “나코가 벌써 결혼하는 역할이라니 세월 빠르다”, “장원영, 권은비 언니들이 보면 깜짝 놀랄 미모”, “아이즈원 요정에서 이제는 여신이 다 됐다”, “드라마 첫 방송 꼭 챙겨보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살쪘다고 독설, 상처받아 안 먹어”(라스) 04-02 다음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여젼히 그리운 故 터틀맨[그해 오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