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방심 작성일 04-02 17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02/0003968311_001_20260402004012900.jpg" alt="" /></span><br> <b><제10보></b>(135~147)=큰 충돌 없이 초반에 득점하고 순조롭게 우세를 이어가던 신민준이 한 번의 경솔함으로 다소 시끄러워졌다. 이 같은 국면에서 135가 침착한 호수였다.<br><br>136으로 참고 1도 1로 흑 대마를 잡자고 하는 것은 16까지 패. 이치리키가 이 그림을 실행하지 못한 것은 전체적으로 엷어서 잘 안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36은 적절한 대응으로 보인다.<br><br>137~146은 외길. 호랑이 굴에서 벗어났다는 여유가 생겼는지 147에는 약간의 방심이 깃들었다. 불리하다고 느꼈다면 참고 2도 1로 실리를 차지하면서 백을 노리는 작전으로 갔을 것이다. 우상 대마가 아직 확실한 삶이 아닌 점이 백의 부담이며, 좌하 흑 대마는 A면 살고 B면 패. 즉 우상 백 대마와 연계해서 무사하다고 볼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생쥐 복제 계속했더니… 20년 58세대만에 ‘전멸’ 04-02 다음 서건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80㎏급 우승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