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K-사극 ‘신의 구슬’로 칸 시리즈 핑크카펫 밟는다! 작성일 04-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jj4lJ6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51b5ce5254b70bcc2a0a8069c07d56818b6a1d3c598d45a749bdbaa636adb" dmcf-pid="PikkPTLx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수현 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005527444ma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guuSP5T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005527444ma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수현 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205c694624544f848310995a8026a10980d7f32d0450b0e23e39664dc01077" dmcf-pid="QnEEQyoMyo" dmcf-ptype="general">배우 수현이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핑크카펫을 밟는다.</p> <p contents-hash="47309417aebe46b73837e89d7f16383443a9fbf98c40e00328566dbf161ea0dd" dmcf-pid="xLDDxWgRSL" dmcf-ptype="general">수현이 출연하는 대형 사극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초청되며 전 세계 콘텐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초청은 한국형 사극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수현의 꾸준한 글로벌 행보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3cb549e036c441b02c89b529a9d9f3b392bd5d33f89caff0478137326b5ee6c" dmcf-pid="y1qqyMFYln" dmcf-ptype="general">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은 SLL이 제작한 작품으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인다. 수현은 배우 안보현과 현지 행사에 참석, 핑크카펫과 현지 상영 참관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b49504c62cb633dda92b37dbf037dcbc07eefe6d04d11d4b8b8cce2ebf463d" dmcf-pid="WtBBWR3Gli"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5423f6aaf8e71552dd300709c0844e72c61ef62e21b9d1f8f9d9a1914c72729" dmcf-pid="YFbbYe0HvJ" dmcf-ptype="general">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것에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이퀄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일찍이 글로벌 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1a57a0eea8d8a2e29699e92e6d4949b8399e604e5d81922f73769ba2c1968701" dmcf-pid="G3KKGdpXCd" dmcf-ptype="general">또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영화 ‘보통의 가족’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단단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 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수현이 ‘신의 구슬’을 통해 써 내려갈 유의미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bde2cd3c2689085db11d584f723661687d4f051c2f362c3145d2dd07702cc64" dmcf-pid="HkhhLtDgye"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은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XElloFway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수 1578만…흥행 뒷심 04-02 다음 이수현 "이찬혁, 내 구원자…유일하게 오빠 말만 들어" (유퀴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