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약물 운전 의혹' 타이거우즈, 활동중단 선언 작성일 04-02 18 목록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된 뒤 보석으로 풀려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향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우즈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다"며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겠다"는 글을 게재했습니다.<br><br>지난달 28일 차량이 전복되는 수준의 교통사고를 낸 우즈는 음주측정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소변 검사를 거부해 구금됐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br><br>당국은 사고 당시 현장에서 마약성 진통제 알약 2개를 발견했습니다.<br><br>우즈는 현재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br><br>#타이거우즈 #교통사고 #보석금 #구금 #무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티켓값 13배"…정부, '암표 의심' 수사 의뢰 04-02 다음 KCM “아내 화장실서 피범벅 119 불러, 너무 무서웠다” 오열 (슈돌)[어제TV]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