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티켓값 13배"…정부, '암표 의심' 수사 의뢰 작성일 04-02 17 목록 정부가 프로야구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물 186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프로야구 암표 신고 접수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경찰청에 이같이 수사 의뢰했다고 어제(1일) 밝혔습니다.<br><br>특히 프로야구 개막전 전후로는 정가 대비 최대 약 13배에 달하는 가격의 고액 거래 사례가 포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문체부는 현재 프로스포츠협회와 온라인 거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br><br>#프로야구 #암표 #문체부 #수사의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실바 33득점…GS칼텍스,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 04-02 다음 '음주·약물 운전 의혹' 타이거우즈, 활동중단 선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