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불륜 논란' 조갑경, 전성기 회상하며 찐팬 자랑 "내가 너무 좋다고"(라스) [텔리뷰] 작성일 04-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iilMFY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407cffae4997a6663eb442e17cad47b5ca69f786b9784b50608495962d135" dmcf-pid="72nnSR3G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조갑경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063703050hwok.jpg" data-org-width="600" dmcf-mid="pHWW9lJ6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063703050hw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조갑경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8fa014334d3b775337a16673444feb8b4c01beb463440e58802a8d136e4f5" dmcf-pid="zVLLve0He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갑경이 아들의 불륜 논란 속 '라디오스타'에 편집 없이 등장한 가운데,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f42dd6715856c2256ea39cdc0b390dc42b70ed31d489d6fa6887e78339cefd1" dmcf-pid="qfooTdpXLY"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역대 군통령 조갑경, 채연, 고우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7bb32b0af1826cb4defc940024567bc2ae438cba38a0933cb266ffdccc1ff88" dmcf-pid="B4ggyJUZJW"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 첫 순서 조갑경은 "톱스타 울렁증 있다. 유명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러울까봐 괜히 피하게 된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fe7660353bf1fd030ac7a220edd949cef632fb4a0b493be409f609e57f82f4f6" dmcf-pid="b8aaWiu5ny" dmcf-ptype="general">이어 "도연씨를 실제로 처음 봤는데 내가 말 시켜도 될까 싶었다. 보기보다 소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cbc9724c75000e2cda8d7f7ec163943e3e6c21d76337909b5a310487561649" dmcf-pid="K6NNYn71MT" dmcf-ptype="general">조갑경이 "김국진하고도 어색해서 말을 잘 못하겠다. 절친 강수지 남편이 됐는데도 오빠 소리를 못 하겠다"며 "처음부터 엄청 덥다"고 당황해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0ec0780983e041c786f03b2b29da22b08b8c16930bd19c41b37a287c1a1a1" dmcf-pid="9PjjGLzt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063704327kshy.jpg" data-org-width="600" dmcf-mid="UNIIUw6b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063704327ks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ebfd72ad92caf21cb93a6e6232178fda6cb7dd67d440042229b4e8cd70ff60" dmcf-pid="2QAAHoqFeS" dmcf-ptype="general"><br> 조갑경은 대표 군통령으로 활동하던 시절도 회상했다. 그는 "매년 위문 공연을 가는 여가수 계보가 있었다"며 "저보다 1년 전 이지연, 그 전에는 김완선이었다. 정말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18ee8fae578a3c0ef78d5534bc2316773a3ce0fdf6abf1be8d1af4ef16b0e5" dmcf-pid="VxccXgB3Jl"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까지도 군통령으로 활동했다면서 "국방FM에서 라디오를 7년 동안 하니까, 찐팬이 한 명 생겼다. 30대 초반 여자인데, 제가 너무 좋다더라. 어딜 가도 알고 와 있다"며 해당 팬이 선물한 자신의 기사 스크랩북, 포토카드 등을 자랑했다. 조갑경은 "저는 그당시 자료가 이렇게 소중한 줄 몰랐다. 나이 먹었는데 진짜 느지막이 찐팬을 만나 너무 고맙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0b9e6dbc7321d12e8fe082d0360cbc0979b315a7a16df310967715daeb176fc" dmcf-pid="fMkkZab0ih"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조갑경 홍서범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의 아들 B씨가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으며,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ec5b6b2f08b90345bb77293314bf135a8a6986e19ac5d95e697781e0fd9a3a0" dmcf-pid="4REE5NKpdC"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는 연이어 폭로를 이어갔고, 조갑경의 '라디오스타'에 출연을 앞두고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88aaWiu5R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남자에 환장했다고? “이혼 2년이다, 기사가 늦게 나서 그렇지” 돌직구(개과천선) 04-02 다음 KT 최초 여성 부사장 올라선 옥경화 "나도 30년 KT맨"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