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했던 뷔의 선택, 결과는?…‘Into the Sun’ 글로벌 호평 릴레이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abLpsA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0e3ae55799deb1135589ed68775cb3f30a54521c2320973f4557658d6d3a4" dmcf-pid="BdNKoUOc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투터선 리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063205001pasd.png" data-org-width="700" dmcf-mid="YhUFPGNd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SEOUL/20260402063205001pa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투터선 리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d3d3abddcb170a5738218b55f82d2e0d779837d2d4c1289354685ddb35875" dmcf-pid="bJj9guIki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뷔가 작사·작곡에 메인으로 참여한 ‘Into the Sun’이 글로벌 평단의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bf3f54d5c5a00b269f231ed39c29ef102b5904d01a7d13782f10abc4f1b633b" dmcf-pid="KiA2a7CEi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아리랑’ 앨범 소개 자리에서 아웃트로 곡 ‘Into the Sun’을 공개했다. 멤버 제이홉은 “마지막 곡은 태형씨의 ‘Into the Sun’”이라고 소개했고, 정국은 “태형이형이 또 한 칼 했지”라며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b80c8d214b00bac6c73a1e49ec4462992c17994bfb0e8ea25e4c4803e783aa99" dmcf-pid="9ncVNzhDLZ" dmcf-ptype="general">뷔는 “어떻게 이번 앨범에 마지막으로 갑자기 들어가게 됐다”며 수줍게 웃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자작곡임에도 수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p> <div contents-hash="e8d5119056b738c172b4118249a592d9cf22440b68d02a32c88541bb9dc13d83" dmcf-pid="2LkfjqlwMX" dmcf-ptype="general"> <div> “제가 쓴 거는 쓴 거고, 이게 앨범이랑 맞느냐 냉정하게 봐야하니깐..이 곡 말고 형들이 쓴 곡 중 좋은 곡들이 많으니깐 굳이 이곡이 들어가야 하나 생각했다. 그런데 멤버들이 이렇게 좋아해줄지 몰랐다” </div> <br> 멤버들의 반응은 분명했다. RM은 “이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 게 노을 지는 태양으로 뛰어가는 7명의 뒷모습 같다”, 진은 “엔딩에 잘 어울리는 노래예요”, 슈가는 “아웃트로로 너무 좋아”라고 평가했다. </div> <p contents-hash="1dc56ce2dea7ba6f74bac1177b4cbc88ecbedd3c38dc2d522491129df67d2271" dmcf-pid="VoE4ABSreH" dmcf-ptype="general">작업 과정 역시 인상적이다. 프로듀서 니티는 “뷔가 마이크를 잡고 크레이지 보코더를 사용하던 순간이 기억난다”며 “20분간 즉흥 연주가 이어졌고, 작곡 캠프 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497e8dff1d5a8bd27334e2263fc2731117a599a97b35c5b7454b753e6e2a70" dmcf-pid="fgD8cbvmdG" dmcf-ptype="general">곡은 공개 이후 해외 주요 매체에서 일제히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c7c1b516032d34943d576c5eeca780f0db10d6c4506a06b228f606b878d7090b" dmcf-pid="4H0mtA2uMY" dmcf-ptype="general">롤링스톤은 “황홀한 마지막 곡으로, 느리고 반짝이는 템포와 가성 화음이 장엄한 일몰을 연상시킨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f27b65578dbb703cf064a93ee1e0aec04421a3993fd235b98bc8c4a086c14f4" dmcf-pid="8XpsFcV7eW" dmcf-ptype="general">뉴욕 타임스는 “애절한 기타와 휘파람, 후렴의 조합이 최면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35207b5e2fb16f1f70c17e5f4662a215ad06c3ca5917619b933c1edf29deff1" dmcf-pid="6ZUO3kfziy" dmcf-ptype="general">헐리우드 리포터는 “BTS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32733d10934d0fb0c486c0651d5826fb71e4dd6336dc035208ccd205037bb7a" dmcf-pid="P5uI0E4qJT" dmcf-ptype="general">BBC는 “디지털 보컬 효과와 스타디움 록 전환이 감정선을 극대화한다”고 했고, 가디언 역시 “흥미로운 피날레를 완성한 곡”이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babe310b204f7df20019145fafd6b2f74c629bf8ea6db02852e2acc4e65d7b46" dmcf-pid="Q17CpD8BMv"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Into the Sun’은 단순한 앨범 수록곡을 넘어, 뷔의 음악적 방향성과 팀의 확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트랙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5e52af5404c139200d042782a3ea65fdff555ad63da8dedc11f806b69ef30cf3" dmcf-pid="xtzhUw6bRS" dmcf-ptype="general">뷔는 이번 앨범에서 수록곡 ‘2.0’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창작자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19a2125e81c6fa6c94b2d3991e4532d26fa7e420eac049f15496c9fc2ab18ff0" dmcf-pid="yoE4ABSrJl"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보기보다 소심하다" [엑's 이슈] 04-02 다음 영탁, ‘나는 솔로’ 과몰입 고백…“인생 배운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