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 집안 내력이었네…'장원영 언니' 장다아 "밝은 기운 나누는 편" (유튜브하지영) 작성일 04-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vi9lJ6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aef348390bfb02e20fa9b8c43a7c3d4ed0e2ccbd376a9664615e8af572362" dmcf-pid="P7Tn2SiP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장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657501ui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3wdtDg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657501u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장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848d0c2671e96232a00165a4d1080a324b797303e3b52c4ddfc9627032c70" dmcf-pid="QzyLVvnQH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똑닮은 '럭키비키' 사고방식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2f783941edebb11d99776c4a273a1a7e3c4ea2b84835ae351295bbd5c4c3d0ab" dmcf-pid="xqWofTLxHg"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모태솔로 고백? 장다아 즉흥 연기에 현장 뒤집힘!!! 너무 밝아서 더 궁금한 배우, 장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c9406c28f687eb62009c524c87b82cb8f266ffa32b4273773802379adc5db40" dmcf-pid="yDMtCQ1yYo" dmcf-ptype="general">영상 속 장다아는 등장부터 특유의 하이텐션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7471b3895cb11be4b08e522502db563f667963d30fa3bd552cf553cd1d9bec0" dmcf-pid="WwRFhxtWHL" dmcf-ptype="general">"태생적으로 애교가 있는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장다아는 "그건 아니다. 그때그때 상황과 관계에 맞게 다양한 모습의 내가 튀어나오는 느낌"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25646a552ce866787003288c9861b98a7913ac6da3c2ef63c47ef0c2cd3a6" dmcf-pid="Yre3lMFY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하지영'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658776cl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FaBHoqF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658776cl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하지영'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0d1cbd06b1109340fb199d3cf26f88820464d262294bb7fc873aaebb2b7a5" dmcf-pid="Gmd0SR3G5i" dmcf-ptype="general">대중이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을 장다아는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꼽았다. 그는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게 다 다르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4c92507eb295f7e186754822a0f084aa9092ef94d6621248b72b2cf72e3cb88" dmcf-pid="HsJpve0HYJ"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다양한 기회를 얻기 위해 의도한 모습만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장다아는 "그러면 되게 어색해지더라"라고 단호히 답했다. 이어 "내가 어떤 사람을 매력적으로 느끼는지 보면, 공통점들이 말을 자연스럽게 하고 꾸며내지 않을 때 매력적으로 보이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3a32e2f510cbe07a553cb913b834b08a98bc5f470c93a5733b0d8c2df1a299c" dmcf-pid="XOiUTdpXHd" dmcf-ptype="general">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깨발랄할 순 없겠지만 상황에는 맞게 행동하되 어떤 이미지에 나를 억지로 맞추고 싶진 않다. 그러면 오히려 매력 없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def05cbd09f8d03d525bf20f9c063a4a4fca6c4214705b8c5c82a4628c9d6" dmcf-pid="ZInuyJUZ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하지영'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700077dfi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3wdtD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xportsnews/20260402070700077df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하지영'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b05cbbfa0655f8e5fad676a96bd9bbb52c073cf07588c41e8c9b9e5d9f5d75" dmcf-pid="5CL7Wiu5YR" dmcf-ptype="general">하지영은 "태생적으로 명랑하고 긍정적인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장다아는 "살다 보면 힘든 일들이 많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게 생각보다 많더라. 최대한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나를 처음 만난 사람이 나한테서 좋은 에너지를 받으면 좋지 않냐. 같이 다운되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나누면 서로가 힘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5565ac0fb62195069910b1a8c67edd93d0db873bea38a20a99441d233162740" dmcf-pid="1MuOLpsA1M" dmcf-ptype="general">동생 장원영 역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라는 밈까지 나오면서 많은 이에게 위로를 선사한 바. 자매의 이같은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머니의 가르침일까.</p> <p contents-hash="85ccfd827e00d984851b8428054a1293e686af7e07b9e37e97f6c10f36564e29" dmcf-pid="tR7IoUOctx" dmcf-ptype="general">관련해 장다아는 "혼자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방향을 찾아갔다. 학창시절에는 경쟁과 시험들이 계속되지 않냐. 나를 테스트하고 증명해야 하는 시간들 속에서 내 기분의 우울함을 냅두고 싶진 않더라. 밝은 기운을 나누니까 상황이 변하지 않았음에도 기분이 좋았다. 그걸 연기를 함에 있어서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91cb4a6aee812e579a17967efd9d62fa58b7f467b02fda4715e7ad4d12b353" dmcf-pid="FezCguIktQ"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p> <p contents-hash="d097b457f0576162f5ee2dca595d20efccf8c1fdc6e2afbe73972d6142b870b8" dmcf-pid="3dqha7CEZP"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 이미자가 선택한 유일한 적통…20년 피눈물로 증명한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③ 04-02 다음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