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유출' 앤트로픽, 깃허브에 확산 방지 요청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PL5NKp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e7beaf2a984346817a466ce7d5d58b904b550dd2e4bd9af399c1e6b81274a" dmcf-pid="0dQo1j9U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timesi/20260402070145758vqgn.png" data-org-width="566" dmcf-mid="FOnE7mQ9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timesi/20260402070145758vq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ab77fec3aa49725418b506f4edcba5e7772aa3d52102ae8d55e9d614aa298" dmcf-pid="pJxgtA2u1U"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이 자사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의 소스 유출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인터넷에 이미 일부 코드가 퍼진 상황에서 추가 확산을 막고, 배포 체계도 정비했다.</p> <p contents-hash="909554999a12cfc4e675ef4a215ce3d12a09760e0d5d40511c8a52ffc5a64dc6" dmcf-pid="UiMaFcV7Hp"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개발자 공유사이트 깃허브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 소스를 복제해 올린 저장소 8100곳에 대한 게시 중단 요청을 했다. 앤트로픽은 깃허브에 저작권침해신고(DMCA)를 보내 해당 코드 게시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49d3d01479294f59a0b0f45893761eb4c1df152046bbebae1a852878497dc69" dmcf-pid="uBUVO6ZvG0"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이미 유출된 코드의 완전한 회수보다는 추가 유포와 노출을 줄이려는 대응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cf9211028d3889c008c2544a3184d26dbf5b17a6a9fa007a19a411a8ada22d7" dmcf-pid="7bufIP5TG3" dmcf-ptype="general">사고 원인 중 하나로 배포 과정의 수동 절차가 지목됐다. 보리스 처니 '클로드 코드' 총괄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배포 과정에 일부 수동 단계가 있었고, 그중 한 단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문제를 개인의 실수로 보기보다 프로세스와 문화, 인프라의 문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4c5d715fa8f917d168857d77729438bc9fc20476fc04769dbb49a969d9b5ba" dmcf-pid="zK74CQ1yHF"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이를 계기로 배포 절차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처니 총괄은 해결책으로 자동화 확대와 결과 검증 강화를 제시하며, 이미 일부 개선 사항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204389cc6be9a3c7cfc29542af3ba4a759d7a88edbe4eea71124923782143a" dmcf-pid="q9z8hxtWXt" dmcf-ptype="general">앞서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암호화된 코드를 복원할 수 있는 파일을 함께 배포하는 실수를 했다. 이로 인해 '클로드 코드' 소스 51만2000 줄이 외부에 노출됐다.</p> <p contents-hash="84855140b27ba082abe8d4182899b8f8a8c709baa9265ad712c90fc4d3e3b6b7" dmcf-pid="B2q6lMFY51" dmcf-ptype="general">다만 앤트로픽은 자사의 기반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클로드 소넷', '클로드 하이쿠'는 이번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민감한 고객 데이터나 인증 정보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7a595dfeee3e852f1f9abfb94cf2e82d6fb5933fe867ac0b7bef46656da267" dmcf-pid="bVBPSR3GZ5" dmcf-ptype="general">업계는 이번 사고가 앤트로픽가 4분기를 목표로 추진하는 기업공개(IPO)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KfbQve0HHZ"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몸은 거짓말하지 않아"…'-8kg' 최전설, 세 번째 '인생 바프' 성공 의미 (인터뷰③) 04-02 다음 ‘감다살 아일릿’ 글릿 취저는 계속 된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