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몸은 거짓말하지 않아"…'-8kg' 최전설, 세 번째 '인생 바프' 성공 의미 (인터뷰③)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전설, 인생 세 번째 바디프로필 촬영 성공 "120일 프로젝트…8kg 감량" <br>"늘 준비된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최전설, '열일' 원동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lcUw6b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074d6a8a853755a0daa6e767c8a8f85a7234b4719f5fb9a4e638caba0a78b" data-idxno="684604" data-type="photo" dmcf-pid="UtvE7mQ9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0135kmaw.jpg" data-org-width="720" dmcf-mid="yqbmbCe4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0135km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e24aeac6cf49e864cc12bda602955988dacd347b265d213157a8daebf11824" dmcf-pid="73ywqOMV7j"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strong>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최전설은 '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다. 그는 지금의 자리 역시 자신의 능력만으로 이룬 결과라기보다, 매 순간 상황에 맞게 곁을 지켜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이라며 겸손한 태도로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a054ad546683c4e6eb2a49d7097c6c39e4bf0cfe492aee13acce791bfa91789" dmcf-pid="z5lcUw6b3N" dmcf-ptype="general">MHN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한 그는 이번 바디 프로필 준비 과정과 달라진 자기 관리 루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첫 바디 프로필 촬영 당시 하루 두 번씩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갔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보다 안정적인 루틴 속에서 꾸준한 관리에 집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d24a930bfc16538febdd7d4ef73ce0671d77ce0022a15e6a399f3a892ca12" data-idxno="684612" data-type="photo" dmcf-pid="BtvE7mQ9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50326faqh.jpg" data-org-width="720" dmcf-mid="3mCj0E4q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50326fa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2e64f3d9cb69799d8669bfb443bc061d7de04d1a8ca3cdfdc7ae8422de1256" dmcf-pid="K3ywqOMV7L" dmcf-ptype="general">하루 1시간 30분에서 2시간가량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마지막 2주 동안만 PT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120일 동안 체계적인 몸 관리를 이어갔다. 그 결과 체중은 약 8kg 감량에 성공, 근육량까지 늘리는 균형 잡힌 변화로 '눈바디' 기준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운 몸 상태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adc83a5bd62d84e6202b17ffa205e9fe96361220aecf6380f3ac038939f98f04" dmcf-pid="90WrBIRfpn" dmcf-ptype="general">특히 허리 사이즈는 기존 32인치에서 28인치까지 줄였으며,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평소 살이 잘 찌는 체질이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후에도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로 현재의 컨디션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178e8766743bc78308e581974db781f985d57b9dada9e92509827a5879b0a" data-idxno="684605" data-type="photo" dmcf-pid="VUGsKhd8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1405wdpn.jpg" data-org-width="720" dmcf-mid="WWEqE9yO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1405wd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d9e99d21f68b729a00e1ac5812b6d73efa84c108b141b04aa1e57ffa0ed3c4" dmcf-pid="47XI2SiPpe" dmcf-ptype="general">"교통사고 이후 이석증이 계속 생기면서 한동안 운동을 제대로 못 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체중이 늘었고, 컨디션이 괜찮아지니까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몸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혹사시키면서 준비한 것은 아니고요. </p> <p contents-hash="a8b34eaafa72f39a32da6e05a980893fe872f38beb2346d735e9104aa01535c1" dmcf-pid="8zZCVvnQzR" dmcf-ptype="general">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관리 가능한 범위 안에서 120일 정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진행했어요. 심각한 J 성향이라 목표를 정하면 그대로 실행하는 편이거든요. 복근이 살짝 보이는, 눈으로 봤을 때 예쁜 몸을 만들어보자는 게 이번 목표였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e1307aa097997905619ae6f27138fba8f992278343d885a5dcdeec47a2c0c" data-idxno="684606" data-type="photo" dmcf-pid="PaxBD2WI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2681fumh.jpg" data-org-width="720" dmcf-mid="GCABD2WI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2681fu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60992d8338d0191847c9a4586d59a8d7ff3e3fafd10747898fde2f54d16d8a" dmcf-pid="xjRKrfGhUP" dmcf-ptype="general">완성된 몸을 한층 더 부각시켜준 바디 프로필 촬영 결과물 역시 놀라움을 더했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동생이자 포토그래퍼인 홍시우 작가가 최전설에게 전하는 선물의 의미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일반적인 바디 프로필 콘셉트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분위기 속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34675078c5f0be54f34be7907b3d518374989d463840386dbefdc99f250bf24b" dmcf-pid="ypYmbCe4U6" dmcf-ptype="general">과장된 연출보다 지금의 변화된 몸과 분위기를 담담하게 기록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12년간 이어온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의리가 고스란히 녹아든 작업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373644a4b0d43cde5f2e313d622c82746c4ca8c764e9a00b5bafbd1d85cf92fe" dmcf-pid="WUGsKhd838" dmcf-ptype="general">"워낙 실력이 좋은 포토그래퍼라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홍시우 작가님과는 오래된 인연이 있다 보니 더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고요. 일반적인 바디 프로필 느낌보다는 잡지 화보처럼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는 사진을 남기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정말 잘 살려주셔서 결과물이 더 만족스러웠어요. </p> <p contents-hash="fab54895309f0a04e9fdfda1e1bb4a5c24a20554dfb7f897f2d10222c3301b34" dmcf-pid="YuHO9lJ6u4" dmcf-ptype="general">사실 몇 컷 정도만 보정해서 보내줄 줄 알았는데 스물 몇 장이나 정성스럽게 작업해서 보내주셨더라고요. 선물로 받은 촬영이라 더 감사했고, 12년 넘게 이어온 의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작업이었다고 생각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744d2011dcdc2cd39fab666f4e4d316b77386dbe48131889857762fe3345d" data-idxno="684607" data-type="photo" dmcf-pid="HzZCVvnQ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3954snkb.jpg" data-org-width="720" dmcf-mid="ZzBI2SiP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3954sn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f9a28f701cde7be01077ce56ae441abe2e4bbe6dcf3ab4d0ac1d848e6431cb" dmcf-pid="ZB1l4yoMF9" dmcf-ptype="general">그는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건강'을 가장 먼저 꼽았다. 운동을 하면 체력과 정신력이 함께 좋아질 뿐 아니라, 체중이 늘었을 때 쉽게 붓거나 염증 수치가 올라오는 체질적인 특성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3ba514a23581d5eeb99b844bc0c05020795cb949a9bd79551dab88805c3defb9" dmcf-pid="5CARWiu5FK" dmcf-ptype="general">여기에 가수로서의 비주얼 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스스로 생각했을 때 큰 키가 아닌 만큼 옷을 입었을 때의 전체적인 균형과 무대 위 인상을 만족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는 것. 특히 행사 무대에 돈을 받고 서는 아티스트로서 팬들과 관객에게 보여주는 모습에 대한 책임감도 크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fe5da45fd981708b86eb2b1830be9bd4d9ffbec01094c05e300c862c96366ae" dmcf-pid="1hceYn71ub" dmcf-ptype="general">"아마 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 길 자체가 오랜 무명을 겪는 경우도 많고, 노력만으로 결과가 바로 따라오는 직업은 아니잖아요. 운이나 타이밍, 때로는 환경 같은 여러 요소들도 크게 작용하고요. </p> <p contents-hash="40df85a84ac8c7a424d39ba7209465095f79f179c811f1259a102912fa09cd04" dmcf-pid="tlkdGLztFB" dmcf-ptype="general">그런데 운동은 다르더라고요. 운동이랑 식단은 한 만큼 결과가 확실하게 보이니까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노력한 만큼 몸으로 바로 나타나니까 그게 큰 성취감으로 이어졌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d924ab5b470c15de10a78142ded61091c3f71c5420871731aabc3626e337a" data-idxno="684608" data-type="photo" dmcf-pid="3vDiXgB3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5216akjz.jpg" data-org-width="720" dmcf-mid="5qGL5NKp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5216ak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a600dc8e3fa00ee0d3d9565a8c38332a556c251a3e192d06795f509cd15d3" dmcf-pid="pyrL5NKpFu" dmcf-ptype="general">주변 동료들한테도 '독하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제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아서 같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런 반응을 들을 때마다 오히려 더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2fe3c5b0daffed34dcbb1260d90f89d9da61d93b99d50a68d0df44db715befbf" dmcf-pid="UWmo1j9U3U" dmcf-ptype="general">저는 정말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운동을 하면서 얻는 성취감이나, 노력한 만큼 확실하게 보이는 결과에서 오는 행복감이 정말 크거든요. 우리가 가는 길은 늘 결과가 눈에 보이는 일이 아니다 보니까 언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데, 운동만큼은 내가 한 만큼 그대로 돌아온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p> <p contents-hash="6922b9ff8e246967dc04eb38b7ab2e6e422dfdac7145e2a48bfb6570fb3d3b86" dmcf-pid="uYsgtA2uzp" dmcf-ptype="general">이처럼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는 이유는 언제, 어떤 형태로 기회가 찾아올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도전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싶다는 의지가 큰 만큼, 그는 현재 남자 트로트 경연을 목표로 다양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f315849f545bcaae4b82d9bf8a11cf3142394434fc145d463588ef8a511f" data-idxno="684609" data-type="photo" dmcf-pid="zHIN3kfz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6504kvxp.jpg" data-org-width="720" dmcf-mid="18xgtA2u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6504kv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a62212de8f63f19cf526cd26868caaa064a69c6ed8776ea1be65b7bf27fca8" dmcf-pid="BNMbwVYCu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기준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소속사가 없다는 가정 속에서도 '투자 가치가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받을 수 있는 수준까지 자신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부단히 노력 중이다.</p> <p contents-hash="4d77b36dac2627bcd36c6c22dc394af0487ee77184fd82cce028fbf6bf8bd6db" dmcf-pid="bjRKrfGhF1" dmcf-ptype="general">"저는 요즘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요. '내가 만약 100억 자산가라면 최전설이라는 아티스트에게 투자할까?'라고 질문했을 때,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할까, 그 기준을 스스로 만들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한 번 제대로 갈아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소속사가 없는 상태라도 누군가가 '저 친구는 무조건 픽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 그게 지금 제 목표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dbea5c42f0b2d59682e43592c6b0f81c7d20f66c212c175f66aa7b02ea57f" data-idxno="684610" data-type="photo" dmcf-pid="9cd2s8XS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7789razv.jpg" data-org-width="720" dmcf-mid="tZ1qE9yO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7789ra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af751ab347c2b14977f0d5cbd87948dadef92574ac769839f8d2aa53d1e41b" dmcf-pid="VEifIP5TUH" dmcf-ptype="general">최전설은 자신의 음악 활동 과정에서 늘 좋은 인연들이 이어져 왔다고 강조했다.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 사람을 찾아가고 관계를 쌓아야 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중요한 시기마다 곁에 남아준 이들이 있었다는 것. </p> <p contents-hash="c9f1742293c3d670fc7af6cbf53b6cfaf77338222a9cfd5a3064278907dfae4e" dmcf-pid="fDn4CQ1y3G" dmcf-ptype="general">그렇게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자신의 노력뿐 아니라 주변에서 함께해준 사람들의 힘이 컸다. 나아가 그 역시도 하동근의 신곡 '오늘도 웃고 가자' 재킷 사진 작업을 비롯해 음악과 디자인 등 주변 동료 가수들의 다양한 작업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협업 관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인연들이 현재의 자신을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16137cae8184a53576683e1af60f0aca687480622de3a6ccd2c511755501d" data-idxno="684611" data-type="photo" dmcf-pid="8ro6lMFY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9056oypq.jpg" data-org-width="720" dmcf-mid="FBDS8WgR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070149056oy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c03b9f6b09c40d1df6dd1480ce8afe32a2948d10fe0b5d442f2445a1734566" dmcf-pid="Pcd2s8XSUT" dmcf-ptype="general">"늘 준비된 모습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전설을 떠올렸을 때 '무슨 음악 하는 가수지?'가 아니라, '트로트 가수 최전설'이 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p> <p contents-hash="bc01a4c262352a7475256305ae913f663b24599062a782a655b279d9594a1d42" dmcf-pid="QkJVO6Zvuv" dmcf-ptype="general">동시에 밴드 최강석기시대로서도 다양한 무대에서 독보적인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기억되고, 교과서에 실릴 수 있을 만큼 최강석기시대만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남기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p> <p contents-hash="31ddcc0e9823c4aeface47b8cb766b5ffd573a321a23de155bee4f27ed3d24e5" dmcf-pid="xEifIP5TuS" dmcf-ptype="general">사진=최전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한 번 물면 끝까지 간다"…최전설, 독기 품은 '트로트 싱송라' 새 도전 (인터뷰②) 04-02 다음 '클로드코드 유출' 앤트로픽, 깃허브에 확산 방지 요청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