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이 일상인 강예원 "대장내시경 의사가 밥 먹자고…" 셀프폭로 [마데핫리뷰]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MWxXAi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55bf4edfa118d38ad0a72b80dda3bedfc4335e86911f8bd1632c9b8c56acd" dmcf-pid="UJjpNzhD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0131758eplt.jpg" data-org-width="640" dmcf-mid="3KwBD2WI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0131758ep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d9755eeb3bf23919d87759e88608dde05c728fd3c2753c864b065f38399964" dmcf-pid="uiAUjqlwr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강예원이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개설하며 데뷔 이래 가장 솔직하고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97e3310cd8aa96bf88ebac8d496d940edaa1e11ad18b8f7c4495e1a2cdb07d5" dmcf-pid="7ncuABSrOF"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첫 영상에서 강예원은 연애와 결혼, 그리고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은밀한 개인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영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대장내시경과 관련된 에피소드였다. 강예원은 "대장내시경을 해준 의사가 밥을 먹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p> <p contents-hash="b846778b4b196fa51bc67f9faf6c0c712ccb399132a9c4ba1057a78d4eb63e06" dmcf-pid="zLk7cbvmIt"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로 그 의사와 식사를 했다"며 "다 뚫리고 나서(?) 마주 앉아 밥을 먹으려니 정말 민망하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남자친구 앞에서도 방귀를 터본 적이 없다"며 의외의 조신한 면모를 강조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ecfa8a7b5b64f99ff306efd797e1a625856c47db70862dd82d6de1131af2e" dmcf-pid="qoEzkKTs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0133014coms.jpg" data-org-width="640" dmcf-mid="0UbrBIRf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0133014co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f5cff4a6880f17e5423341fb2dd524070beb13443f2741aec245c871749886" dmcf-pid="BgDqE9yOI5" dmcf-ptype="general">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도 180도 달라졌다. 그간 일이 1순위였던 강예원은 "작년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20대 때처럼 내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연애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며 "결혼을 한 번은 꼭 해보고 싶으니 나랑 혼인신고 할 사람은 오라"는 파격적인 공개 구혼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33091c67caa1495d2179427f9c828dcf90ef21570a49d09bd9d45a090b0d0f" dmcf-pid="bawBD2WIIZ" dmcf-ptype="general">그의 이상형은 '식성이 맞는 사람'이다. "평생 같이 밥 먹을 사람인데 식성이 안 맞으면 친구랑 먹는 게 낫다"며 현실적인 조건을 꼽았다. 또한 사랑보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관계를 지향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91d70d2e5beca1073cbce27927170ff9594f71e1820f51c6df364bbb3125db" dmcf-pid="KNrbwVYCDX" dmcf-ptype="general">최근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강예원은 달라진 인상 때문에 겪는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요즘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며 "오랜만에 만난 분들이 '누구시더라?'라고 물으면 상처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래서 요즘은 스스로 "저 강예원입니다"라고 어필하고 다닌다며 씁쓸하면서도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국가유산청,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04-02 다음 [단독] "한 번 물면 끝까지 간다"…최전설, 독기 품은 '트로트 싱송라' 새 도전 (인터뷰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