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닮은 꼴' KCM 아내, 셋째 子 미모 감탄 "내 배에서 이렇게 예쁜 애가"('슈퍼맨이 돌아왔다') 작성일 04-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nHamQ9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76b02d88826a82d4b539d7f0440c68fd44c526522bfa6170b4ef32b83eabe" dmcf-pid="9CoZjOMV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457755ewyn.jpg" data-org-width="650" dmcf-mid="7mafW3rN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457755ew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2hg5AIRfnf"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6737861d8a34da339178f273eaf36b26adb71162d149955a53f1ea049ad9162" dmcf-pid="Vla1cCe4d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미모의 아내 예원 씨가 자신의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4359d6e2c8e4ef79b38dfafef5b86311b4a005806769f55d7c16bf8db661621" dmcf-pid="fSNtkhd8M2"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KCM과 예원 씨의 아들 하온이 공개됐다. 하온은 생후 62일(방영 시점)로, 동그란 두상에 또렷한 눈매며 보조개와 긴 속눈썹까지 오목조목 예쁘지 않은 구석이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181cc29cac6f1b8f29f677c4026845a4f15a34e64ff28b59ace99a13b12a7" dmcf-pid="4vjFElJ6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458993hmxt.jpg" data-org-width="650" dmcf-mid="zo5m6n71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458993hm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41c32c3511328ba9bf879d706842514df8e190e45e060e7f9916acfd9e44c3" dmcf-pid="8TA3DSiPnK" dmcf-ptype="general">여름처럼 따뜻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하온’이라 이름을 지은 이들 부부는 하온을 따뜻하게 바라보았다. 4살 차이 누나인 둘째 서연은 동생에게 질투는커녕 그저 사랑스러워 꼭 안고 있었다. 랄랄은 “나도 모르지만, 저런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할 거다”라며 감동적인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891740ccb69bea34ba6222caeeb4288f135c6e9ba2db037e56237dab3af9b6a1" dmcf-pid="6yc0wvnQdb" dmcf-ptype="general">KCM은 “우리 하온이는 와이프를 똑 닮았다. 벌써 웃을 때 양 뺨에 보조개가 들어간다”라면서 “속눈썹은 C컬 파마한 것처럼, 부채질한 것처럼 바람이 불어요”라고 말했다. 랄랄은 “왜, 향기까지 난다고 하지”라며 웃었으나 김종민은 “하온이가 다 가지고 태어났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c4b4c5c170cbabbc37114d0a9a44c30f5205700e75dfd34e8f9260a676f88a5" dmcf-pid="PWkprTLxiB" dmcf-ptype="general">이어 예원 씨, 서연, 하온 세 사람의 모습이 한 컷에 잡혔다. 그저 완벽한 가정의 형태 같았고, 김종민은 “너무 부럽다”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임신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종민은 그저 부러움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04979a61bbe1aa0d01f7206f3ddf3fa9de09a075127fadadfccf439801bc6" dmcf-pid="QYEUmyoM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500204nsrn.jpg" data-org-width="650" dmcf-mid="qKgVyFwa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500204ns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2d08bc840f81f4073b62707782697652ffd5def934ff6641b1c3ce892cd088" dmcf-pid="xGDusWgRnz"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예원 씨의 미모는 빛을 발했다. 처음 등장 당시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이 깔끔하다 못해 말끔한 모습으로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의 예원 씨는 단박에 화제가 됐다. 지금 현재 출산 두 달 째임에도 역시나 아름다웠다. 아내는 "내 배에서 이렇게 예쁜 애가 나오다니"라면서 아들을 보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b8ac7cc9be42762f451386eb9b6b07004f08b842ad91a66e29e905dda5e4923a" dmcf-pid="yeqc9MFYe7" dmcf-ptype="general">랄랄은 “너무 죄송한데 어머님은 출산을 한 거 맞냐. 만삭 두 달 전에도 예쁘셨다. 반짝반짝 빛이 난다”라면서 출산 2년 차인 자신과 비교하더니 “흰 티셔츠에 머리를 묶었는데, 나랑 비교가 너무 난다”, "나도 흰 티셔츠 집에 있다"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2e47dede7eec82f28362c05c258f0aa82dcdacdd815e6cb8d2066396ac1ed895" dmcf-pid="WdBk2R3Gnu"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딸만 기르다가 아들을 기르는 것을 신기하게 여겼다. 랄랄은 "아들은 안는 것부터 다르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KCM은 "막내가 아들인데, 안으면 되게 딱딱하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a397f045388c14f5f841eea9bed74807c725008239f97fb8be7708e8de146" dmcf-pid="Yftip2WI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501413vykv.jpg" data-org-width="650" dmcf-mid="beQlej9U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71501413vy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ffa43450db91e2c9620bb51cf9af0ed85b96d4ecd02321845edd58eba4152a" dmcf-pid="G4FnUVYCn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KCM은 아내를 물끄러미 보더니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KCM은 “하온이 낳느라 너무 고생했어. 나 그때 정말 무서웠거든. 그런데 티를 못 내겠더라. 아이도 걱정이 됐지만, 네가 걱정스러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96e0fbc3d70f522f310da8e0ab9c7c0b6d9e81497346703129f75416fabe94" dmcf-pid="H83LufGhM0" dmcf-ptype="general">출산 예정이 6주 전, 갑작스럽게 출산이 시작되었던 것. KCM은 “(출산 예정일 6주 전) 아내가 ‘오빠’라고 부르는데 놀라서 가보니까 화장실에 피범벅이 되어 있더라. 영화 속 특수효과처럼 있더라”라면서 “태반이 30%가 박리가 됐었더라고 하더라. 심지어 하온이 태동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더라. 구급차에서 아이가 태어날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수술실에 들어가서 제왕절개로 낳았다”라고 말했다. 산모와 아이 둘 다 위태로운 상황에서, 아이는 인큐베이터로 갔고, KCM은 아내에게 뭐라고 말할지 막막했다.</p> <p contents-hash="4261f5f1be50af2362f32e067d5c50fd80531a87d43d3c4baadf456349f3ed1c" dmcf-pid="X60o74Hle3" dmcf-ptype="general">KCM은 “그때 그걸 보고 꺽꺽 울었는데, 네가 어떻게 됐냐고 하는데, 사실 너를 잃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연신 붉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fca9bf4ffcc3869a797a9150fe0b44d6f752c95da5aea2684f2833d17f058a7" dmcf-pid="ZPpgz8XSnF"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9엔터 5년만 신인’ NAZE(네이즈), 5월 4일 정식 데뷔 04-02 다음 서인영, 구두 800켤레에 전용수레까지…父 “관에 가져갈 거냐”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