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불륜 논란' 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소심한 성격"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ILUVYC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7fc1e7bf8089ddc5cd8b27f81201cb5ca11821351e6f69000d6368306331d" dmcf-pid="9wCoufGh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외도 논란 속 '라디오스타'에 무편집으로 등장했다./사진=MBC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oneyweek/20260402072745064xazw.jpg" data-org-width="647" dmcf-mid="bBL2v1Eo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oneyweek/20260402072745064xa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외도 논란 속 '라디오스타'에 무편집으로 등장했다./사진=MBC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4bf81346472c63d099063be137524131cd740e207fe84594acb0e946468845" dmcf-pid="2rhg74HlkQ" dmcf-ptype="general"> 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외도 논란으로 연일 시끄러운 가운데 편집 없이 그대로 '라디오스타' 방송에 등장했다. </div> <p contents-hash="369b87e2db306fab59491d749d80bb56fd9057961689385d7f038066617872b8" dmcf-pid="Vmlaz8XSaP"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 이날 조갑경은 최근 불거진 아들 외도 논란과 위자료 소송 이슈 속에서도 별다른 편집 없이 오프닝부터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515663848c9ee971e71dcb22384830af75b5909993b76baaeed5f9d8d0014ba" dmcf-pid="fsSNq6Zvo6"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조갑경은 "톱스타 울렁증이 있다"며 의외의 성격을 털어놨다. 그는 "유명한 사람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을 걸까 싶어서 괜히 말을 못 시키겠다"고 말하며 "장도연을 실제로 처음 봤는데 '내가 말을 걸어도 될까'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들은 "조갑경 씨가요?"라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였고, 김구라는 "연예계 대표 왈가닥 아니냐"고 짚었다.</p> <p contents-hash="8c69df785db5aadbd6f32c80abfe86acaa2667fc0a297d9f51a313bb891d2c77" dmcf-pid="4OvjBP5Ta8"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의외로 그렇다"면서 절친 강수지의 남편인 김국진에 대해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김국진 님이랑도 되게 어색하다"며 "수지 남편이 됐는데도 오빠라고 부르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이 "그래서 잘 안 쳐다보시네요"라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0735af8c8233e12570e277bf90b45db9218bf02c444ed09b6c7d546a0986dc4" dmcf-pid="8ITAbQ1yj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조갑경은 오랜 라디오 진행을 통해 생긴 특별한 팬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국방FM 라디오를 7년 동안 했더니 여자 찐팬이 생겼다"며 "어디를 가도 찾아올 정도"라고 설명했다. 해당 팬은 30대 초반 직장인으로, 라디오를 꾸준히 들으며 팬심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406c93f48035002c169a95fe43ae636103a44b43e09bd6cb7137b3a46eb164f" dmcf-pid="6CycKxtWof"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내가 엄마뻘인데 뭐가 좋냐고 물어봤는데도 좋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팬이 직접 모아준 포토카드와 옛날 앨범, 기사 스크랩 등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동안 자료를 하나도 남겨두지 않았는데, 팬이 다 찾아줬다"면서 "너무 너무 고맙다"고 공개적으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daee1366b6bdd6c26c59c1f838d2954b506818ac80f3ef17a3277c7e486408f" dmcf-pid="PhWk9MFYgV" dmcf-ptype="general">앞서 조갑경 전 며느리인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를 비판하고 나서며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A씨는 "당신들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 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라며 억눌린 감정을 쏟아냈다. 그는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길. 진작에 말 한마디라도 하지 그랬나?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텐데 본인들이 일 키우지 않았나.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5b74765cb5bb8857748a5a87aa0a63d41bb9f27f19a0ae797104a665b08c7ab" dmcf-pid="QEOnp2WIo2" dmcf-ptype="general">A씨의 폭로성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 방관하고 무시했다. 죽어가는 사람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다"라는 글을 올려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242bde002c6bb2fbed63f36b24c1b58a165565851958acca18ac15b7614954fd" dmcf-pid="xDILUVYCA9" dmcf-ptype="general">특히 법적 분쟁과 양육비 지급 문제를 거론하며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 여론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다. 억울하다. 도와 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하지 않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51e8baa939c98525473ee4f2e8b0c605da1da1ddbf03c7243bc6b899e263195" dmcf-pid="yqV1AIRfAK"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온이 공개 04-02 다음 살 쏙 빠진 이수현 "회사 직원들, 날 '공주님'이라 불러" (유퀴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