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심석희에게 포상금 전달 작성일 04-02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02/0000740506_001_20260402073814580.jpg" alt="" /></span> </td></tr><tr><td> 사진=서울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서울특별시체육회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주역인 최가온(세화여고)과 심석희(서울시청),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서울시청)를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했다.<br> <br> 하프파이프 챔피언에 등극한 최가온에게는 10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여자 3000m 계주에서 폭발적인 레이스로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킨 심석희에게는 3000만원이 전달됐다. 손 코치에게는 15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br> <br>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54년 만에 유인 달 탐사 연다…아르테미스 2호, 달 향해 떠나 04-02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2] 북한에서 왜 '그립'을 '쥐기'라고 말할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