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6주 빨리 출산, 태반 30% 박리…" 눈물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thjOMV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dc5ec6b5c8f00bdd95e950b1ed26ec696e5b10cd8a8512aced1dfded4a069" dmcf-pid="8hFlAIRf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5427943saov.jpg" data-org-width="640" dmcf-mid="fPjQz8XS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075427943sa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40a8d826eabef4f91765f521c48343b1a2128e071886f1fdb24661eb461c0" dmcf-pid="6l3ScCe4r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KCM이 셋째 아들 출산 중 생긴 아찔한 상황을 기억했다.</p> <p contents-hash="cd496a51024204dec75b76dc717a9a891dfac62c0a37e1f35203eee92dd46c0a" dmcf-pid="PUPuY0mjsh"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31e9deaf4f36eb959b6f8952bd731ae1227bed676ad7ca0131253346e782f71" dmcf-pid="QuQ7GpsAIC" dmcf-ptype="general">KCM은 예상보다 6주 빨리 출산한 셋째 아들 하온을 공개하며 출산 두 달이 된 아내와 함께 당시 아찔했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77237764e8d75d621836e4b1e5d2769448b588c68e6d772d8746a6628d2ede0" dmcf-pid="x7xzHUOcsI"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 하는데 너무 놀라서 뛰어가 보니 화장실이 정말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피범벅이 돼 있더라. 바로 119에 전화해 앰뷸런스를 불렀다. 차에 탔는데도 계속 피가 났다. 태반이 30%가 박리 돼 있었다고 했다. 심지어 하온의 태동까지 떨어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c8205d45bd552c8de9a1277a69b21dedce959a93c86090fd7a675f04d2db88" dmcf-pid="ykyEdA2usO" dmcf-ptype="general">KCM은 "이러다 큰일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행히 하늘이 도왔는지 인큐베이터가 있는 응급실에 가 급하게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아이와 산모가 매우 위독한 상황이었다"며 "(아이가) 산소호흡기를 쓴 채 나오는데 너무 슬퍼서 꺼이꺼이 울었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아이가 호흡을 잘 못한다' 하면 어떡하지 싶었다. 와이프도 수술은 잘 됐지만 '아이가 괜찮다'라는 말은 안 했다. 너무 무서웠다"고 눈물을 흘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셀럽연구소’ 간미연 온다 04-02 다음 이상민, 제작자로 복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