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앤 해서웨이, 다시 한번 패션계의 중심으로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XSxgB3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9e5f3a0717757a1c1d58c85da7a0f8b87184b9053fb5a2b1d333221f63773" dmcf-pid="9FcnFbvm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081655084risk.jpg" data-org-width="1600" dmcf-mid="Bm5TRNKp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081655084ri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0ed751753b5496479b7b844afb5638c6e124bcef6e878f1bb252993615adcc" dmcf-pid="23kL3KTsl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앤 해서웨이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자신의 인생 캐릭터 앤디로 분해, 한층 성숙하고 당당해진 모습으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중심에 선다. 20년 만의 속편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1b5d72ececc5fd7a51dc0ea99b89dcffa6f76101178d15ed0289bfd0364f7c9b" dmcf-pid="V0Eo09yOTo"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한국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fd5177912732d89c6e2c888dad3923f9ee0aedaad7b620059e6d316bd6338" dmcf-pid="fpDgp2WI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081656430sodz.jpg" data-org-width="1600" dmcf-mid="b1oMHUOc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donga/20260402081656430so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12a405e2c21338e7712ebad2b6e2c189a8f7e3103605f49e21948ebcf3996a" dmcf-pid="4UwaUVYCSn" dmcf-ptype="general"> 한층 깊어진 서사와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또 한 번 전 세계를 뒤흔들 예정인 앤 해서웨이는 새롭게 그려질 앤디에 대해 “자신에게 솔직한 태도를 여전히 잃지 않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스스로 삶의 행보를 선택했고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묵묵히 걸어왔으며 그 결정에 대해 진정한 성취감을 만끽하며 살아가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임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032a8eb638af8743d701706de858ccf542dbec15ca7a181c9512e8a4e2888e97" dmcf-pid="8urNufGhhi"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이번 속편에서 앤디의 서사 확장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런웨이’를 떠나 신문사에서 일하게 된 앤디를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지가 관건이었다”며 “각자의 커리어를 지켜가기 위해 어떤 선택과 타협이 이뤄져야 할지를 깊이 탐구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b5f24911f941c5f58fbcae78fcb5ed82ea3c918be30274d24cb889697bd4538" dmcf-pid="67mj74HlvJ" dmcf-ptype="general">각본가 엘린 브로쉬 맥켄나 역시 “항상 앤디에게 각별한 유대감을 느껴왔다”면서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뉴욕에서의 삶, 커리어의 변화 등 그가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을 확인하는 일이 무엇보다 기대되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PzsAz8XSC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하도권 '방송용 친구' 선언…시작부터 터진 불편한 우정 폭로 [전현무계획3] 04-02 다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화끈한 변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