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7~8시간 자고 의대 6관왕"…서울대 의대생의 공부법 뭐길래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8774Hl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7d512912172d26a4cf66ee88ca3bf31f9eaa274ecfb18903d9a40166e670c" dmcf-pid="HR6zz8XS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ked/20260402083604113sb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WmmyoM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ked/20260402083604113sb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7c2bf145a4cdfef7995fb0c3b76ed2faed778c4dbf2e13f3fa558446db4f7" dmcf-pid="XePqq6ZvEi" dmcf-ptype="general"><br>서울대 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이 의과대학 6곳에 전부 합격한 공부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404e026cccd8cbf2aaf364d4f195addc370ec8ff0bfdda478fd5746019321f0e" dmcf-pid="ZdQBBP5TIJ"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S’는 ‘전교 1등 서울대 의대생이 말하는 1등급 공부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주안 씨의 합격 사례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ba6570dd1221b95314428932b4f073dd088d2b0a25a09c844bf4bdb3cf62a10" dmcf-pid="5rcddA2uwd"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대 의대에 재학 중인 이 씨는 2024학년도 대입에서 연세대·가톨릭대·성균관대·고려대·중앙대 의대로부터 모두 합격장을 받아들었다. 그는 대치동 소재 일반고 재학시절 내신 평균 1.07을 기록했으며 정시에서도 전 과목 1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625ceadfb5a9d6b1d1e934632ccf647b87726d7a6571dd214fe279f3bab3122" dmcf-pid="1mkJJcV7we" dmcf-ptype="general">이 씨는 의대 입학 성공 요인으로는 중학교 시기에 형성된 공부 습관을 꼽았다. 그는 “중학교 성적 자체가 결정적이진 않지만 고등학교에 올라가 어떻게 공부할지 감을 잡는 시기라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5aacd8d50dff5df4cccf66e590f914bced3b9bf9286078512214bcdc3a6919" dmcf-pid="tsEiikfzIR" dmcf-ptype="general">특히 자신만의 필기 방식과 시험 기간 루틴이 도움이 됐다고 했다. 핵심 위주로 정리하는 필기 체계를 만들고, 과목별 학습 순서와 암기 과목을 시작하는 시점을 정해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a1e18049de66a83f7fa0bde363c983732335dc33cf12488f80e055d951c3cd6" dmcf-pid="FODnnE4qrM" dmcf-ptype="general">이 씨는 “이해하지 못하는데 학원에 앉아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며 “그날 배운 내용은 귀가하기 전까지 반드시 이해하고 모르는 부분은 바로 질문해 해결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밤새워 공부하기보다 하루 7~8시간의 잠을 자고 깨어 있는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b8ee922d40f52a1252034c2122cc51afadb89b1d0f611cc8c3968c5b308c92e4" dmcf-pid="3IwLLD8BDx" dmcf-ptype="general">수학과 과학의 기초에 대한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중학교 때 최소한 고1 수학까지 끝내고 가는 것이 고교 내신에 훨씬 유리하다”며 “심화 문제도 완벽히 풀지 못하더라도 한 번쯤 건드려 보며 수준을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과학 과목도 중등 과정에서 탄탄히 다져야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b2d8e423f62846ed9478f83d2aa0e2cfa9a7a7ce36673010d6fe92d0e58a7d" dmcf-pid="0Croow6bmQ" dmcf-ptype="general">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부고 접한 김한율, 접전 끝 탈락 후보…‘무명전설’ 7% 회복 [차트IS] 04-02 다음 환희, 겸상도 못 하는 어머니와 거리 좁히기…시장 데이트는?(‘살림남’)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