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다음 시즌 1부 관문 '2026 큐스쿨' 5일 개막 작성일 04-02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2/AKR20260402028200007_01_i_P4_2026040208441946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개최한 큐스쿨<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2026-2027시즌 1부 투어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2026 PBA 큐스쿨'이 막을 올린다.<br><br> 프로당구협회(PBA)는 5일부터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큐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r><br> 큐스쿨은 1부 투어 강등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차기 시즌 1부 진출권을 두고 다투는 승강전이다.<br><br> 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1라운드(35점제 단판)에는 드림투어 68명이 출전해 상위 30명 내외가 2라운드에 진출한다. <br><br> 13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지는 2라운드(40점제 단판)에는 1라운드 통과자와 1부 투어 강등 선수 60여 명이 합류하며, 치열한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30명 내외가 1부 투어 티켓을 거머쥔다.<br><br> 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여자프로당구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진행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연맹지 평가 1위 04-02 다음 지창욱, '하반신 장애' 누나 지키려 지게까지...연상호 감독 "놀라운 배우" ('군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