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엔터 "RBW와 손잡아도 XLOV는 XLOV"… 세계관 독립성 보장한 협력 공개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3309yO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5ca08272af0c86a9f9329575a36f782c5f0758c43214c31e78ab4e9b5dbc7" dmcf-pid="1100p2WI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085604151uypf.jpg" data-org-width="658" dmcf-mid="Z0ddJcV7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085604151uy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fcc84ee812de8bd0f66fd7c57dac167cb703e5870a3685638cbd665e18a28e" dmcf-pid="tbVVfdpX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최근 알비더블유(RBW)의 자회사 더블유엠(WM)과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257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XLOV(엑스러브)의 고유한 음악적 세계관을 지키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bba27764a3175d2bed01d70d25338d47fedc9a15a8efd076c288bdf1f67171b9" dmcf-pid="FKff4JUZOc" dmcf-ptype="general">257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 XLOV가 가진 고유의 음악적 세계관과 창의적인 비전을 최우선으로 존중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창작의 주체로서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b7f6d9033b4ba1437547e806e821bbbd7e21783aee7095f5064a8b77a7e2e43" dmcf-pid="39448iu5OA"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가요계의 이목을 끌었던 RBW와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257엔터테인먼트 측은 “RBW와의 협력은 257엔터테인먼트가 가진 독창성과 체계적인 인프라의 결합으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345e8f7a32843e29fa775cad83537775a74a3489ef6238ee7d18666554e985" dmcf-pid="02886n71wj" dmcf-ptype="general">이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색깔이 외부 제작 환경에 의해 희석될 것을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257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보장하는 동시에, 검증된 인프라를 활용해 XLOV의 IP(지식재산권)를 글로벌 시장으로 더욱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3c44896e636533f43b9a4cf7ba6ecda9da00ffe05b5f5d81cfe46bceab024e77" dmcf-pid="pV66PLztO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57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분들의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아티스트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XLOV의 도약에 따뜻한 격려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f455386e5033e64d1b1af7d413ae9d5b8e1a22b5c6c3ac83f1b87e3268b612a" dmcf-pid="UfPPQoqFra" dmcf-ptype="general">앞서 RBW의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 후 통합(PMI)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의 IP 자산 및 아티스트 전속권 일체, 임직원을 포함한 사업 전반을 포괄 양수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936db0504198d7ea949fdb75df3e643a422efb4bfd59427dfd5b9070f20cc9c5" dmcf-pid="u4QQxgB3Ig" dmcf-ptype="general">음악적 자율성과 대형 인프라의 결합이라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XLOV가 향후 어떤 독창적인 행보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5be4292fd6f7308ddae05f8f8098fea319093b7a72240a03087a93b78abb379" dmcf-pid="78xxMab0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6MMRNKpm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15년만 솔직 고백 “신인시절 무기력, 말 자체를 안 해” (이지금) 04-02 다음 아이유 15년전 미공개 영상 풀었다 “정신 바짝 차려” 댄서 일침에 울컥 (이지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